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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교육 블로그 · 2026년 3월 22일

Zapier Make 비교 비개발자 — 코딩 없이 업무 자동화 시작하는 법

핵심 결론 3가지

  • 처음 자동화를 시작하는 비개발자는 Zapier가 유리하다. 단계별 마법사 방식으로 30분 안에 첫 자동화를 만들 수 있고, 6,000개 이상 앱과 연동된다.
  • 비용을 아끼면서 복잡한 워크플로가 필요하다면 Make가 유리하다. 무료 플랜도 월 1,000회(Zapier 100회의 10배)를 제공하고, 유료 시작가도 $9/월로 Zapier($20/월)의 절반 이하다.
  • 두 도구 모두 국내 서비스(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와의 직접 연동은 제한적이다. 웹훅(Webhook) 방식으로 간접 연동은 가능하지만 기술적 설정이 필요하다.

자동화 도구 추천 전에 알아야 할 기본 개념

Zapier와 Make는 모두 트리거(시작 조건)와 액션(실행할 행동)을 연결해 코딩 없이 자동화를 만드는 노코드 도구다. 비개발자가 선택 기준으로 봐야 할 것은 설정 난이도와 내가 쓰는 앱과의 연동 여부 2가지다.

두 도구 모두 "트리거(시작 조건)"와 "액션(실행할 행동)"을 연결해 자동화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구글 폼에 응답이 들어오면 → 자동으로 노션에 기록하고 → 슬랙으로 알림을 보낸다"는 워크플로를 코딩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Zapier에서는 이 자동화 단위를 "Zap"이라고 부릅니다. Make에서는 "시나리오"라고 합니다. 둘 다 같은 개념이지만 인터페이스와 기능 범위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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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pier vs Make — 인터페이스와 사용 난이도 차이

Zapier는 단계별 마법사 방식으로 처음 사용자도 30분 내에 첫 자동화를 완성할 수 있다. Make는 시각적 시나리오 빌더로 처음에 복잡해 보이지만 익히면 분기·반복·오류 처리 등 훨씬 복잡한 워크플로를 만들 수 있다.
비교 항목ZapierMake
인터페이스 방식단계별 마법사 (클릭 순서대로)시각적 시나리오 빌더 (모듈 연결)
초보자 첫 사용30분 내 첫 자동화 가능2~3시간 기본 개념 습득 필요
복잡한 분기 처리제한적시각적으로 표현 가능
오류 처리기본 수준고급 오류 처리 지원
반복 루프별도 설정 필요기본 지원

결론: 자동화를 처음 접하는 비개발자는 Zapier가 더 쉽습니다. 어느 정도 익숙해진 후 복잡한 워크플로가 필요해지면 Make로 넘어가는 순서를 권장합니다.

코딩 없이 자동화 — 실제 사례로 보는 Zapier vs Make

구글 폼 → 노션 저장 → 슬랙 알림처럼 단순 순서형 자동화는 Zapier가 빠르다. 응답 내용에 따라 다른 채널로 알림을 보내는 조건 분기가 필요하다면 Make가 더 적합하다.

시나리오: 구글 폼 응답 → 노션 DB 자동 저장 → 슬랙 알림

Zapier 방법

3단계 Zap을 순서대로 설정, 약 20분 내 완성. 오류 없이 안정적으로 작동. 조건 분기 없는 단순 저장+알림에 최적.

Make 방법

한 시나리오 안에서 분기 처리 가능. 응답 내용에 따라 다른 슬랙 채널로 알림 전송하는 조건도 추가 가능.

추천: 단순 저장+알림 → Zapier / 조건 분기 필요 → Make

시나리오: 이메일 첨부파일 → 구글 드라이브 자동 저장

Zapier 방법

Gmail + Drive 연동이 6,000개 앱 중 가장 잘 지원되는 조합. 5분 내 설정 가능. 단순 저장에 최적.

Make 방법

동일 기능 구현 가능. 추가로 파일명을 날짜+발신자명으로 자동 변경하는 복잡한 처리도 추가 가능.

추천: 단순 저장 → Zapier / 파일명 자동 변경 등 처리 → Make

시나리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주문 → 엑셀 자동 기록

Zapier 방법

네이버 스마트스토어가 공식 통합 목록에 없어 직접 연동이 어렵습니다.

Make 방법

웹훅(Webhook) 방식으로 간접 연동 가능. 설정이 복잡하지만 연동 자체는 가능합니다.

주의: 두 도구 모두 국내 서비스 직접 연동에 한계가 있습니다. 웹훅 방식을 사용하려면 기술적 지식이 필요합니다.

자피어 메이크 가격과 무료 플랜 차이

Make 무료 플랜은 월 1,000회 작업으로 Zapier 무료(월 100회)의 10배다. 유료 시작가도 Make $9/월 vs Zapier $20/월로 Make가 비용 면에서 유리하다. 반면 연동 앱 수는 Zapier 6,000개 이상 vs Make 1,500개 이상으로 Zapier가 더 많다.
항목ZapierMake
무료 작업 수월 100회월 1,000회
무료 플랜 워크플로 수5개제한 없음
유료 시작 가격~$20/월~$9/월
연동 앱 수6,000개 이상1,500개 이상
인터페이스 난이도쉬움 (마법사)보통 (시각적)
복잡한 워크플로제한적강력함
안정성높음보통

자주 묻는 질문

비개발자가 쓰기 좋은 Zapier와 Make 어떤 차이 있나요?
핵심 차이는 난이도와 유연성입니다. Zapier는 단계별 마법사로 더 쉽지만 복잡한 자동화에 한계가 있습니다. Make는 처음 배우는 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리지만 익히면 훨씬 복잡하고 강력한 자동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자동화를 처음 접하는 분이라면 Zapier, 어느 정도 경험이 쌓이면 Make로 넘어가는 순서를 권장합니다.
코딩 없이 업무 자동화 Zapier Make 추천은?
처음 시작한다면 Zapier, 비용을 절약하면서 복잡한 워크플로가 필요하다면 Make. 두 도구 모두 무료 플랜으로 시작할 수 있으니, 먼저 Zapier로 자동화 개념을 익히고 필요하면 Make로 전환하는 방법이 현실적입니다.
국내 앱(카카오, 네이버, 쿠팡 등)과 연동되나요?
두 도구 모두 국내 주요 서비스와의 직접 연동은 제한적입니다. 글로벌 서비스(Gmail, Slack, Notion, Google Sheets, Airtable 등)와의 연동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국내 서비스는 웹훅(Webhook) 방식으로 간접 연동이 가능하지만, 기술적 지식이 약간 필요합니다.
Zapier나 Make를 배우려면 얼마나 걸리나요?
Zapier는 첫 번째 자동화를 30분 내에 만들 수 있을 만큼 직관적입니다. Make는 기본 개념 이해에 2~3시간,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데 1~2일 정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유튜브에 한국어 튜토리얼이 많아 독학으로 충분히 배울 수 있습니다.
두 도구 중 더 안정적인 것은 어느 쪽인가요?
Zapier가 더 오래된 서비스이고 대기업 사용자가 많아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입니다. Make는 기능이 더 강력하지만 가끔 복잡한 시나리오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요한 업무 자동화라면 Zapier가 더 안전합니다.

마무리

자동화 첫 걸음은 Zapier, 심화는 Make. 처음 자동화를 접하는 비개발자라면 Zapier로 "구글 폼 → 노션 저장" 하나만 만들어보세요. 이 한 가지 자동화만으로도 반복 업무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바로 체감할 수 있습니다.

Zapier 무료 플랜으로 시작해 월 100회 한도가 부족해지면, 그때 Make로 전환하거나 유료 플랜을 고려하는 순서가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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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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