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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는 통틀어 여섯 번까지다. 그런데 무엇을 여섯 번으로 세는가가 자주 어긋난다 — 세는 단위는 대학이 아니라 전형이다. 한 대학에 두 전형을 내면 두 장이 나간다(대교협 기본사항 p.45).

🔴 「대학 여섯 곳」으로 외우면 반드시 틀린다. 같은 대학의 학생부교과와 논술은 서로 다른 전형이므로 각각 한 장이다. 일곱 번째부터는 접수해도 초과된 회차가 무효가 된다(p.46).

규칙 원문 그대로

2027학년도 수시 지원 규칙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개정 2026.07)
조항무엇을 정했나 사람 말로효과
D1수시 지원은 통틀어 6회까지
원문: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에서 제시하고 있는 '수시모집'에 해당하는 모든 전형을 대상으로 하고, 지원 가능한 횟수는 최대 6회로 제한함
수시는 전부 합해 여섯 번까지만 낼 수 있다.위반
p.45
D26회를 넘기면 넘긴 회차가 무효
원문: 대학(교육대학 포함, 산업대학·전문대학 제외)은 수시모집의 모든 전형에서 지원횟수 6회를 초과하여 지원한 경우, 초과된 회차의 지원을 무효로 함
일곱 번째부터는 접수해도 무효가 된다. 어느 것을 뺄지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다.위반
p.46
D3같은 대학에 두 전형을 내면 두 번으로 센다
원문: 지원횟수는 지원한 대학의 수와 관계없이 수시모집에서 지원한 모든 전형을 대상으로 산정하며, 1개 대학의 다수 전형에 복수 지원한 경우 각각 지원횟수로 산정함
세는 단위는 대학이 아니라 전형이다.정보
p.45
D4전형기간이 겹쳐도 지원 자체는 막지 않는다
원문: 수시모집 대학(교육대학 포함, 산업대학·전문대학 제외)에 있어서는 전형기간이 같아도 최대 6개 전형 이내에서 복수지원이 가능함
같은 날 고사가 겹치는 것은 규칙 위반이 아니다. 다만 하루에 두 곳의 고사장에 갈 수는 없다.경고
p.46
D5한 전형에서는 한 모집단위만
원문: 원서접수 시, 하나의 전형에서는 하나의 모집단위에만 지원할 수 있음
같은 전형 안에서 학과 두 곳을 함께 쓸 수는 없다.정보
p.44
D6접수한 원서는 취소되지 않는다
원문: 원서접수는 온라인 접수를 권장하며, 접수된 원서의 취소는 원칙적으로 불가함
수험번호를 받은 뒤에는 무르지 못한다. 여섯 장을 다 쓰기 전에 순서를 정해 두어야 한다.경고
p.44
D7수시에 합격하면 정시·추가모집에 갈 수 없다
원문: 수시모집 대학(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 포함)의 합격자(최초 합격자 및 충원 합격자)는 정시모집 및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음
충원 합격도 합격이다. 이 화면은 정시 데이터를 갖고 있지 않아 정시와의 관계는 판정하지 않는다.정보
p.46

여섯 번에 넣지 않는 것, 넣는 것

횟수 계산에서 빠지거나 오해하기 쉬운 자리
조항무엇을 정했나 사람 말로
X1산업대학·전문대학은 6회에 넣지 않는다
원문: 대학(교육대학 포함, 산업대학·전문대학 제외)은 수시모집의 모든 전형에서 지원횟수 6회를 초과하여 지원한 경우, 초과된 회차의 지원을 무효로 함
산업대·전문대 지원은 여섯 번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 화면의 데이터에는 4년제만 있다.p.45
X2재외국민·외국인 특별전형은 6회에 포함된다
원문: '6회 제한'에는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고등교육법 시행령」 제29조제2항제2호)을 포함하여 수시모집에서 시행하는 모든 전형이 해당됨
빠지는 것으로 오해하기 쉬운 자리다. 포함된다.p.45
X3네 가지 특별전형은 횟수 제한을 받지 않는다
원문: 재외국민과 외국인 선발 대상자 중 북한이탈주민 및 부모가 모두 외국인인 외국인·전 교육과정 이수자,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30세 이상인 사람을 선발하는 특별전형은 모집시기를 구분하지 않음에 따라 수시모집 지원횟수 제한, 정시모집 군별 지원횟수 제한사항을 적용하지 않음
이 네 경우에 해당하면 여섯 번 제한을 세지 않는다. 이 화면은 해당 여부를 묻지 않으므로 스스로 확인해야 한다. 🔴 같은 문장이 **정시 군별 지원횟수 제한도 적용하지 않는다**고 못 박는다(J1).p.45

같은 날 고사는 위반이 아니다 — 다만 갈 수 없을 뿐이다

전형기간이 같아도 여섯 개 안에서는 복수지원이 된다(D4, p.46). 규칙이 금지하지 않는다. 막는 것은 몸이다 — 하루에 두 고사장에 갈 수는 없다.

전형명까지 손으로 확인한 15개 전형의 고사일을 겹쳐 보면 4개 날짜에 둘 이상이 몰린다. 가장 붐비는 2026-11-22에는 3곳이 같은 날이다.

손검증 15개 전형 중 고사일이 겹치는 날 — 출처는 각 대학 요강
날짜대학 겹침
2026-11-22수원대 · 한국공학대 · 홍익대(세종)3곳
2026-11-28강남대 · 고려대(세종) · 한국외대(글로벌)3곳
2026-11-29가천대 · 신한대 · 한국외대(글로벌)3곳
2026-12-05국민대 · 한신대2곳

「내다 보고 정한다」가 안 되는 이유

손검증 15개 전형의 원서접수가 모두 같은 주에 열리고 닫힌다 (2026.09.07 시작이 11개). 그리고 접수한 원서는 원칙적으로 취소되지 않는다(D6, p.44). 그래서 순서를 미리 정해 두는 일이 실제로 필요하다 — 여섯 장을 다 쓴 뒤에 무를 방법이 없다.

내 여섯 장을 넣어 보기

🔴 이 도구가 보는 것은 규칙뿐이다 — 몇 장인지, 겹치는 날이 있는지. 붙을 수 있는지는 보지 않는다.

여섯 장 세어 보기

이 도구가 말할 수 없는 것

이 여섯 장으로 붙을 수 있는가

만들지 않는다. 붙을 가능성을 세려면 같은 전형에 누가 얼마나 지원했는지가 필요한데 그 모수가 공공 데이터에 없다. 이 도구가 보는 것은 규칙뿐이다 — 여섯 번을 넘겼는가, 같은 날 고사가 겹치는가.

내가 X3 네 가지에 해당하는지

북한이탈주민·부모가 모두 외국인·특성화고 졸업 재직자·30세 이상 — 이 넷은 횟수 제한을 아예 적용받지 않는다(p.45). 해당 여부는 이 화면이 알 수 없으므로 체크하면 판정을 멈추고 「미판정」으로 내린다.

목록에 없는 전형의 고사일

전형명이 붙은 줄은 손검증한 15개뿐이다. 나머지는 요강 PDF에서 문장만 뽑아 전형명이 없다 — 어느 전형의 날짜인지 가를 근거가 없어 직접 입력으로만 넣는다.

정시와의 관계

수시에 합격하면 정시·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D7). 충원 합격도 합격이다. 다만 이 도구는 수시만 세므로 정시 쪽은 판정하지 않는다.

출처 — registry/daeip_2027_rules.json (원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개정 2026.07)) · registry/admission_master.json (2027학년도 · 대학 69 · 174행 중 전형명이 붙은 15개). 🔴 PDF 쪽이다. 이 문서의 인쇄 쪽번호는 PDF 쪽에서 4를 뺀 값이다(PDF 45쪽 = 인쇄 41쪽). 🔴 실제 지원 전에는 각 대학 요강 원문과 대교협 기본사항을 직접 확인한다.

결과 받기

진단 결과를 메일로 받는다

화면에서 본 것과 같은 내용을 보낸다. 메일에는 넣어 본 여섯 장의 목록과 규칙 원문이 쪽번호와 함께 그대로 들어간다.

🔴 받는 것은 메일 주소 하나다. 넣은 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는다 — 메일에는 판정 결과만 담긴다. 주소는 알림 발송에만 쓰고 제3자에게 넘기지 않으며, 메일 맨 아래 링크나 회신 한 통으로 즉시 지운다.

이 다음에 오는 물음

  1. 수능최저 없는 전형은 몇 개인가
  2. 「3합 6」과 「각 3등급」은 무엇이 다른가
  3. 정시 3장은 어떻게 세나
  4. 논술은 언제부터 준비하나

이 글은 데이터에서 자동으로 다시 만들어진다 — 마지막 갱신 2026-08-30. 갱신 방법: python -X utf8 src/scripts/build_admission_master.py && python -X utf8 src/evergreen/build.py --post daeip-s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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