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는 통틀어 여섯 번까지다. 그런데 무엇을 여섯 번으로 세는가가 자주 어긋난다 — 세는 단위는 대학이 아니라 전형이다. 한 대학에 두 전형을 내면 두 장이 나간다(대교협 기본사항 p.45).
🔴 「대학 여섯 곳」으로 외우면 반드시 틀린다. 같은 대학의 학생부교과와 논술은 서로 다른 전형이므로 각각 한 장이다. 일곱 번째부터는 접수해도 초과된 회차가 무효가 된다(p.46).
규칙 원문 그대로
| 조항 | 무엇을 정했나 | 사람 말로 | 효과 |
|---|---|---|---|
| D1 | 수시 지원은 통틀어 6회까지 원문: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에서 제시하고 있는 '수시모집'에 해당하는 모든 전형을 대상으로 하고, 지원 가능한 횟수는 최대 6회로 제한함 | 수시는 전부 합해 여섯 번까지만 낼 수 있다. | 위반 p.45 |
| D2 | 6회를 넘기면 넘긴 회차가 무효 원문: 대학(교육대학 포함, 산업대학·전문대학 제외)은 수시모집의 모든 전형에서 지원횟수 6회를 초과하여 지원한 경우, 초과된 회차의 지원을 무효로 함 | 일곱 번째부터는 접수해도 무효가 된다. 어느 것을 뺄지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다. | 위반 p.46 |
| D3 | 같은 대학에 두 전형을 내면 두 번으로 센다 원문: 지원횟수는 지원한 대학의 수와 관계없이 수시모집에서 지원한 모든 전형을 대상으로 산정하며, 1개 대학의 다수 전형에 복수 지원한 경우 각각 지원횟수로 산정함 | 세는 단위는 대학이 아니라 전형이다. | 정보 p.45 |
| D4 | 전형기간이 겹쳐도 지원 자체는 막지 않는다 원문: 수시모집 대학(교육대학 포함, 산업대학·전문대학 제외)에 있어서는 전형기간이 같아도 최대 6개 전형 이내에서 복수지원이 가능함 | 같은 날 고사가 겹치는 것은 규칙 위반이 아니다. 다만 하루에 두 곳의 고사장에 갈 수는 없다. | 경고 p.46 |
| D5 | 한 전형에서는 한 모집단위만 원문: 원서접수 시, 하나의 전형에서는 하나의 모집단위에만 지원할 수 있음 | 같은 전형 안에서 학과 두 곳을 함께 쓸 수는 없다. | 정보 p.44 |
| D6 | 접수한 원서는 취소되지 않는다 원문: 원서접수는 온라인 접수를 권장하며, 접수된 원서의 취소는 원칙적으로 불가함 | 수험번호를 받은 뒤에는 무르지 못한다. 여섯 장을 다 쓰기 전에 순서를 정해 두어야 한다. | 경고 p.44 |
| D7 | 수시에 합격하면 정시·추가모집에 갈 수 없다 원문: 수시모집 대학(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 포함)의 합격자(최초 합격자 및 충원 합격자)는 정시모집 및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음 | 충원 합격도 합격이다. 이 화면은 정시 데이터를 갖고 있지 않아 정시와의 관계는 판정하지 않는다. | 정보 p.46 |
여섯 번에 넣지 않는 것, 넣는 것
| 조항 | 무엇을 정했나 | 사람 말로 | 쪽 |
|---|---|---|---|
| X1 | 산업대학·전문대학은 6회에 넣지 않는다 원문: 대학(교육대학 포함, 산업대학·전문대학 제외)은 수시모집의 모든 전형에서 지원횟수 6회를 초과하여 지원한 경우, 초과된 회차의 지원을 무효로 함 | 산업대·전문대 지원은 여섯 번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 화면의 데이터에는 4년제만 있다. | p.45 |
| X2 | 재외국민·외국인 특별전형은 6회에 포함된다 원문: '6회 제한'에는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고등교육법 시행령」 제29조제2항제2호)을 포함하여 수시모집에서 시행하는 모든 전형이 해당됨 | 빠지는 것으로 오해하기 쉬운 자리다. 포함된다. | p.45 |
| X3 | 네 가지 특별전형은 횟수 제한을 받지 않는다 원문: 재외국민과 외국인 선발 대상자 중 북한이탈주민 및 부모가 모두 외국인인 외국인·전 교육과정 이수자,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30세 이상인 사람을 선발하는 특별전형은 모집시기를 구분하지 않음에 따라 수시모집 지원횟수 제한, 정시모집 군별 지원횟수 제한사항을 적용하지 않음 | 이 네 경우에 해당하면 여섯 번 제한을 세지 않는다. 이 화면은 해당 여부를 묻지 않으므로 스스로 확인해야 한다. 🔴 같은 문장이 **정시 군별 지원횟수 제한도 적용하지 않는다**고 못 박는다(J1). | p.45 |
같은 날 고사는 위반이 아니다 — 다만 갈 수 없을 뿐이다
전형기간이 같아도 여섯 개 안에서는 복수지원이 된다(D4, p.46). 규칙이 금지하지 않는다. 막는 것은 몸이다 — 하루에 두 고사장에 갈 수는 없다.
전형명까지 손으로 확인한 15개 전형의 고사일을 겹쳐 보면 4개 날짜에 둘 이상이 몰린다. 가장 붐비는 2026-11-22에는 3곳이 같은 날이다.
| 날짜 | 대학 | 겹침 |
|---|---|---|
| 2026-11-22 | 수원대 · 한국공학대 · 홍익대(세종) | 3곳 |
| 2026-11-28 | 강남대 · 고려대(세종) · 한국외대(글로벌) | 3곳 |
| 2026-11-29 | 가천대 · 신한대 · 한국외대(글로벌) | 3곳 |
| 2026-12-05 | 국민대 · 한신대 | 2곳 |
「내다 보고 정한다」가 안 되는 이유
손검증 15개 전형의 원서접수가 모두 같은 주에 열리고 닫힌다 (2026.09.07 시작이 11개). 그리고 접수한 원서는 원칙적으로 취소되지 않는다(D6, p.44). 그래서 순서를 미리 정해 두는 일이 실제로 필요하다 — 여섯 장을 다 쓴 뒤에 무를 방법이 없다.
내 여섯 장을 넣어 보기
🔴 이 도구가 보는 것은 규칙뿐이다 — 몇 장인지, 겹치는 날이 있는지. 붙을 수 있는지는 보지 않는다.
여섯 장 세어 보기
이 도구가 말할 수 없는 것
이 여섯 장으로 붙을 수 있는가
만들지 않는다. 붙을 가능성을 세려면 같은 전형에 누가 얼마나 지원했는지가 필요한데 그 모수가 공공 데이터에 없다. 이 도구가 보는 것은 규칙뿐이다 — 여섯 번을 넘겼는가, 같은 날 고사가 겹치는가.
내가 X3 네 가지에 해당하는지
북한이탈주민·부모가 모두 외국인·특성화고 졸업 재직자·30세 이상 — 이 넷은 횟수 제한을 아예 적용받지 않는다(p.45). 해당 여부는 이 화면이 알 수 없으므로 체크하면 판정을 멈추고 「미판정」으로 내린다.
목록에 없는 전형의 고사일
전형명이 붙은 줄은 손검증한 15개뿐이다. 나머지는 요강 PDF에서 문장만 뽑아 전형명이 없다 — 어느 전형의 날짜인지 가를 근거가 없어 직접 입력으로만 넣는다.
정시와의 관계
수시에 합격하면 정시·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D7). 충원 합격도 합격이다. 다만 이 도구는 수시만 세므로 정시 쪽은 판정하지 않는다.
출처 — registry/daeip_2027_rules.json
(원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개정 2026.07)) · registry/admission_master.json
(2027학년도 · 대학 69 · 174행 중 전형명이 붙은 15개).
🔴 PDF 쪽이다. 이 문서의 인쇄 쪽번호는 PDF 쪽에서 4를 뺀 값이다(PDF 45쪽 = 인쇄 41쪽).
🔴 실제 지원 전에는 각 대학 요강 원문과 대교협 기본사항을 직접 확인한다.
결과 받기
진단 결과를 메일로 받는다
화면에서 본 것과 같은 내용을 보낸다. 메일에는 넣어 본 여섯 장의 목록과 규칙 원문이 쪽번호와 함께 그대로 들어간다.
🔴 받는 것은 메일 주소 하나다. 넣은 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는다 — 메일에는 판정 결과만 담긴다. 주소는 알림 발송에만 쓰고 제3자에게 넘기지 않으며, 메일 맨 아래 링크나 회신 한 통으로 즉시 지운다.
이 다음에 오는 물음
- 수능최저 없는 전형은 몇 개인가
- 「3합 6」과 「각 3등급」은 무엇이 다른가
- 정시 3장은 어떻게 세나
- 논술은 언제부터 준비하나
이 글은 데이터에서 자동으로 다시 만들어진다 — 마지막 갱신 2026-08-30. 갱신 방법: python -X utf8 src/scripts/build_admission_master.py && python -X utf8 src/evergreen/build.py --post daeip-s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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