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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4년 얼마 드나」에 답이 잘 안 나오는 이유는 간단하다. 학비는 공시에 있고 생활비는 어디에도 없다. 그래서 이 글은 공시로 셀 수 있는 학비까지만 세고, 생활비는 지어내는 대신 직접 넣는 칸으로 뒀다.

등록금만 보면 절반을 놓친다

330개 대학 공시(2025)에서 1인당 장학금이 1인당 등록금의 중앙 62%를 덮는다. 등록금 고지서 금액과 실제로 학교에 남는 돈이 이만큼 다르다.

묶음별 1인당 연간 금액 중앙값 — 표본 10곳 이상인 묶음만 (공시 2025)
묶음학교 수 등록금장학금 순부담덮는 비율
대학·국립37곳3,897,282원3,057,566원1,002,555원75%
전문대학·사립123곳6,395,047원4,131,614원2,205,531원65%
대학·사립153곳7,706,352원4,213,063원3,546,186원53%

🔴 그런데 이 장학금은 「내가 받는 돈」이 아니다

1인당 장학금은 재적생 전체로 나눈 평균이다. 증거가 데이터 안에 있다 — 장학금이 등록금보다 큰 학교가 24곳이다 (광주과학기술원, 중앙승가대학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등).

개인이 등록금을 마이너스로 낼 수는 없다. 많이 받는 학생과 한 푼도 못 받는 학생을 함께 나눈 값이라 이런 숫자가 나온다. 국가장학금은 소득분위로, 교내장학금은 성적으로 갈리는데 그 구분이 공시에 없다.

그래서 아래 계산기는 순부담을 「학교 평균으로는」이라고 적는다. 내 금액이 아니다.

4년으로 고정하지 않는다

전문대학은 2~3년, 의약계열은 6년이다. 곱하는 햇수를 고르게 뒀다. 🔴 휴학·재수강·초과학기는 햇수를 늘린다 — 그건 공시로 셀 수 없으므로 계산기가 알아서 더하지 않는다.

넣어 보기

학비 계산기 — 생활비는 직접 넣는다

🔴 생활비는 공시에 없어 우리가 채우지 않습니다. 넣지 않으면 학비만 계산합니다.

이 숫자로 말할 수 없는 것

내가 실제로 낼 돈

1인당 장학금은 재적생 전체 평균이다. 국가장학금은 소득분위로 갈리고 교내장학금은 성적으로 갈린다 — 개인 값은 이 데이터에 없다.

생활비·주거비·교재비

어떤 공시에도 없다. 통학이냐 자취냐가 총액을 좌우하는데 그 숫자를 우리가 지어내면 틀린 총액을 확신 있게 보여 주는 일이 된다. 그래서 독자가 직접 넣는 칸으로 뒀다.

학과별 등록금

공시는 학교 하나에 값 하나다. 의학·예체능·공학은 실제로 갈리는데 그 구분이 없다 — 학과 등록금은 각 대학 입학처 요강에서 확인해야 한다.

앞으로 오를 금액

공시된 해의 값이다. 인상률을 곱해 미래를 만들지 않는다.

그래서 어디를 더 봐야 하나

  • 학과 등록금 — 각 대학 입학처 모집요강. 계열별로 실제로 갈린다
  • 내 국가장학금 — 한국장학재단에서 소득분위로 확인한다. 학교 평균으로 짐작하지 않는다
  • 기숙사 수용률·비용 — 대학알리미 다른 항목에 있고 자취와 총액이 크게 갈린다

출처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알리미(data.go.kr B340014) 공시 2025, 1인당 등록금·1인당 장학금 330개교. 🔴 공시연도 2025는 그 앞 학년도 실적이다. 🔴 학과별 구분·개인 장학금·생활비는 이 데이터에 없다.

결과 받기

진단 결과를 메일로 받는다

화면에서 본 것과 같은 내용을 보낸다. 메일에는 고른 대학의 연 등록금·평균 장학금·순부담과 직접 넣은 생활비를 합친 표가 그대로 들어간다.

🔴 받는 것은 메일 주소 하나다. 넣은 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는다 — 메일에는 판정 결과만 담긴다. 주소는 알림 발송에만 쓰고 제3자에게 넘기지 않으며, 메일 맨 아래 링크나 회신 한 통으로 즉시 지운다.

이 다음에 오는 물음

  1. 중도탈락률은 무엇과 견줘야 하나
  2. 대학알리미 경쟁률은 그 전형 경쟁률인가
  3. 수능최저 없는 전형만 보려면
  4. 이 물음은 공공 데이터로 답이 되나

이 글은 데이터에서 자동으로 다시 만들어진다 — 마지막 갱신 2026-08-30. 갱신 방법: python -X utf8 src/scripts/fetch_daehak_alimi.py && python -X utf8 src/evergreen/build.py --post univ-c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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