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 21,661문항의 난이도별 예상 풀이시간 실측으로, 목표 등급에 맞는 100분 배분과 문항별 통과 시각을 만들어 줍니다.
자료: amt problems.analysis.estimated_time_range 21,661문항 실측 — L1 0.3~0.6분 · L2 0.8~1.4분 · L3 1.5~2.8분 · L4 2.5~4.3분 · L5 3.0~5.1분.
수능 수학 100분을 30문항에 어떻게 나눌지 정해 줍니다. 목표 등급을 넣으면 '15번은 몇 분에 통과해야 하는가' 같은 통과 시각표가 나옵니다.
100분을 30문항으로 나누면 문항당 3분 20초지만, 실제로는 앞쪽 계산 문항을 1분 안에 끝내고 그 여유를 뒤쪽 고난도 문항에 몰아 줘야 합니다.
이 도구는 기출 문항의 난이도별 실측 풀이시간을 근거로 배분합니다. 목표가 3등급이라면 최고난도 몇 문항은 처음부터 포기하고 나머지를 확실히 가져가는 배분이 나옵니다.
핵심은 총 시간이 아니라 통과 시각입니다. '지금 몇 번을 풀고 있어야 하는가'를 알아야 시험 중에 판단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문항에서 손을 놓지 못해 뒤쪽 쉬운 문항을 못 푸는 것이 가장 흔한 실점 형태입니다. 시험장에서 판단하려 하지 말고, 몇 분을 넘기면 넘어간다는 규칙을 미리 정해 두세요.
OMR 마킹과 검토에 최소 5분은 남겨야 합니다. 100분을 전부 푸는 데 쓰는 계획은 계획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최근 경향에서 1등급 컷이 84~92점 사이라면 4점짜리 두 문항 정도는 버릴 수 있습니다. 다 풀려다 시간에 쫓겨 아는 문제를 틀리는 쪽이 더 위험합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선택이 강하면 먼저 풀어 점수를 확보하고 공통 고난도에 시간을 쓰는 배분이, 공통이 강하면 반대가 유리합니다. 모의고사에서 두 순서를 다 시험해 보고 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