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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 모음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계산기 25종입니다. 모든 계산은 열어 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입력한 숫자는 서버로 전송되지도 저장되지도 않습니다.

자주 쓰는 계산

검색으로 가장 많이 들어오는 것들입니다. 값만 넣으면 바로 나옵니다.

돈·금융

이자·세금이 붙는 계산입니다. 세후 금액과 상환 방식별 차이를 함께 보여 줍니다.

일·급여

근로기준법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회사 규정이 더 유리하면 그쪽이 우선입니다.

학교·성적

내신·학점·수능을 다룹니다. 수능 쪽은 회차마다 값이 달라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생활

단위 환산과 날짜·건강처럼 자주 한 번씩 필요한 계산입니다.

어떤 계산기를 언제 쓰나

도구 이름이 아니라 상황으로 찾을 때 보세요.

전체의 몇 퍼센트인지, 작년보다 몇 퍼센트 늘었는지 알고 싶을 때퍼센트 계산기
계약일부터 100일 뒤가 며칠인지, 두 날짜 사이가 며칠인지 셀 때날짜 계산기
시험·기념일까지 며칠 남았는지, 만난 날부터 오늘이 며칠째인지 볼 때디데이 계산기
만 나이와 세는 나이가 헷갈릴 때, 지원 자격 나이를 확인할 때만 나이 계산기
자기소개서·과제처럼 글자수 제한이 걸린 글을 쓸 때글자수 세기
할인가가 얼마인지, 두 번 할인하면 실제 할인율이 몇 퍼센트인지 볼 때할인율 계산기
대출 원리금이 매달 얼마이고 총 이자가 얼마인지 미리 볼 때대출 이자 계산기
적금 만기에 세금을 떼고 실제로 얼마를 받는지 볼 때예금·적금 이자 계산기
매달 얼마씩 모으면 몇 년 뒤 얼마가 되는지 볼 때복리 계산기
프리랜서 계약금에서 3.3%를 떼면 통장에 얼마가 들어오는지 볼 때3.3% 계산기
견적서의 부가세를 더하거나, 영수증 합계에서 부가세를 거꾸로 뽑아낼 때부가세 계산기
퇴사 후 구직급여를 하루 얼마씩 며칠 받는지 가늠할 때실업급여 계산기
남은 연차를 수당으로 받으면 얼마인지 계산할 때연차수당 계산기
주 15시간 이상 일했는지, 주휴수당이 붙는지 확인할 때주휴수당 계산기
석차와 인원으로 내신 등급을, 단위수로 평균 등급을 낼 때내신 등급 계산기
학점 평점을 4.5·4.3·4.0 만점으로 환산할 때학점 계산기
수능 등급컷·백분위·정시 환산점수나 수학 문제 검산이 필요할 때수학·입시 계산기 28종
84㎡가 몇 평인지, 공급면적과 전용면적이 얼마나 차이 나는지 볼 때평수 계산기
하루에 몇 칼로리를 쓰는지, 표준체중이 얼마인지 볼 때기초대사량 계산기
전역일이 언제이고 며칠 남았는지 셀 때전역일 계산기
연봉 제안을 받고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을 볼 때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월급을 시급으로 바꿀 때, 주 40시간이 아닌 근무라 209로 나누면 안 될 때시급 계산기
직원 한 명을 쓰면 회사가 4대보험으로 얼마를 더 내는지, 총 인건비가 얼마인지 볼 때4대보험 계산기
퇴직을 앞두고 받을 금액을 미리 가늠할 때퇴직금 계산기
제비뽑기·조 편성처럼 치우침 없이 뽑아야 할 때랜덤 뽑기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세법·근로기준법·금융상품 약관은 개정되며, 회사 규정이나 금융기관의 산정 방식에 따라 실제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정 금액은 해당 기관의 통지서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입력한 숫자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열어 둔 브라우저 안에서 자바스크립트로만 이루어집니다. 급여·대출 원금처럼 민감한 숫자를 넣어도 서버에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회원가입이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한가요?

필요 없습니다. 주소를 열면 바로 계산할 수 있고, 로그인 절차도 없습니다.

휴대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모든 도구가 휴대폰 화면 폭에 맞춰 접히도록 만들어져 있어 가로로 밀지 않고 입력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를 그대로 신고서나 제출 서류에 써도 되나요?

참고용으로 쓰시고 확정 금액은 해당 기관의 통지서를 기준으로 하세요. 세금·급여·대출은 회사 규정, 금융기관의 산정 방식, 기준일에 따라 실제 금액이 달라집니다.

수학·입시 계산기는 왜 따로 모여 있나요?

등급컷·백분위처럼 시험 회차마다 값이 바뀌는 계산이라 갱신 주기가 다릅니다. 28종을 /tools/calc 아래에 따로 두어 회차가 바뀔 때 그쪽만 손보도록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