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 정한 영역별 반영비율을 넣으면 내 표준점수·백분위가 환산점수 몇 점이 되는지 계산합니다.
| 영역 | 내 점수 | 반영비율 % |
|---|---|---|
| 국어 | ||
| 수학 | ||
| 영어(등급) | ||
| 탐구1 | ||
| 탐구2 |
기준값 없음 — 사용자가 넣은 반영비율로만 계산합니다.
대학이 정한 영역별 반영비율을 넣으면 내 성적이 그 대학 기준으로 몇 점이 되는지 계산합니다. 같은 성적도 대학에 따라 유리해지기도 불리해지기도 합니다.
정시는 수능 총점으로 뽑지 않습니다. 대학마다 국어 30% 수학 40% 같은 비율을 정해 두고, 그 비율로 다시 계산한 환산점수로 줄을 세웁니다.
그래서 수학이 강한 학생은 수학 비중이 큰 대학에서, 국어가 강한 학생은 그 반대에서 유리합니다. 같은 백분위 합이라도 대학이 바뀌면 순위가 뒤집힙니다.
영어는 등급별 환산점수를 따로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1등급과 2등급의 차이가 2점인 대학도, 10점인 대학도 있습니다 — 이 차이가 당락을 가르기도 합니다.
과목별 유불리를 줄이려고 백분위를 대학 자체 표로 다시 변환합니다. 이 표는 성적 발표 뒤에 공개되므로, 그 전 계산은 모두 잠정치입니다.
자연계열에서 미적분·기하 또는 과학탐구에 가산점을 주는 대학이 있습니다. 비율만 넣고 가산점을 빠뜨리면 실제보다 낮게 나옵니다.
만점 기준이 대학마다 달라서, A대학 환산 720점과 B대학 환산 850점은 크기를 비교하는 값이 아닙니다. 비교해야 할 것은 그 대학의 작년 합격선입니다.
참고는 되지만 그대로 쓰면 위험합니다. 모집 인원과 지원자 분포가 해마다 달라지고, 특히 모집 인원이 줄어든 학과는 합격선이 크게 오릅니다.
그 대학이 쓰는 값을 넣으세요. 모집요강의 수능 활용지표 항목에 표준점수인지 백분위인지 적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