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역별 등급을 넣고 대학이 요구하는 조건(예: 3개 영역 합 6 이내)을 고르면 충족 여부와 남은 여유를 계산합니다.
기준값 없음 — 사용자가 넣은 조건으로만 계산합니다.
수시에 지원할 때 대학이 요구하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채웠는지 판정합니다. 예를 들어 '국어·수학·영어·탐구 중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라면, 2등급 셋이면 충족이고 1·2·4등급이면 합이 7이라 미충족입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넘으면 유리해지는 점수가 아니라, 못 넘으면 다른 평가와 무관하게 탈락하는 문턱입니다. 논술이나 학생부에서 아무리 잘해도 최저를 못 맞추면 불합격입니다.
실제로 논술 전형에서 최저 미충족으로 걸러지는 인원이 상당해, 최저를 채운 지원자만 놓고 보면 경쟁률이 표면 경쟁률보다 크게 낮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저를 맞출 수 있다면 그것 자체가 큰 이점입니다.
탐구 두 과목의 평균을 쓰는 대학, 상위 한 과목만 쓰는 대학이 나뉩니다. 평균을 쓸 때 소수점을 올림하는지 버림하는지도 대학마다 다릅니다. 반드시 그 대학의 모집요강을 확인하세요.
많은 대학이 한국사 등급을 별도 조건으로 요구합니다. 3개 영역 합 조건을 채워도 한국사 조건을 놓치면 미충족입니다.
같은 대학이라도 교과·종합·논술 전형의 최저가 다르고, 의약계열은 훨씬 높습니다. 대학 단위가 아니라 전형 단위로 확인하세요.
있습니다. 학생부종합 전형 중 상당수가 최저를 두지 않습니다. 최저가 없는 전형은 그만큼 학생부와 면접의 비중이 큽니다.
대부분의 대학이 영어를 최저 계산에 포함합니다. 절대평가라 준비 부담 대비 등급을 확보하기 쉬운 편이라, 최저 전략에서 먼저 채워 두는 영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