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가장 비싼 오해부터 — 창업에듀(온라인 창업교육) 이수는 가점표에 없다. 예비창업패키지 제2026-207호와 「모두의 창업」 제2026-511호 두 공고의 전문을 대조했고, 어느 쪽에도 적혀 있지 않았다.

없는 것은 그것만이 아니다. 이노비즈·메인비즈 인증, 기업부설연구소, (예비)사회적기업 인증도 두 공고 어디에도 없다. 이 항목들을 갖추느라 쓴 몇 달은 그 공고에 관해서는 0점이다.

공고 원문에 없거나, 있어도 가점이 아닌 것 — 전문 대조 2026-08-27
흔히 「가점」이라 불리는 것대조 결과
(예비)사회적기업 인증 · 소셜벤처 판별두 공고 전문에서 찾았고 둘 다 없었다
기업부설연구소 · 연구개발전담부서두 공고 전문에서 찾았고 둘 다 없었다
이노비즈 · 메인비즈 인증두 공고 전문에서 찾았고 둘 다 없었다
창업에듀 온라인 교육 이수공고 원문 전문에서 찾았고 없었다
특허 · 실용신안 등록있기는 하나 가점이 아니다

🔴 「없다」는 이 두 공고에 없다는 뜻이다. 다른 사업(정책자금 융자·R&D 과제)에서는 같은 인증이 자격이나 우대 요건으로 쓰인다. 가점은 공고에 종속되므로, 이 표를 다른 공고로 옮겨 적으면 그 순간 새 통념이 된다.

그러면 실제로 무엇이 작동하나

공고 원문에서 확인된 것 — 9건
항목효과지금 얻을 수 있나
도전! K-스타트업 왕중왕전 진출**서류평가 면제** (가점이 아니다)장기
성실경영 심층평가 통과 + 만 39세 이하서류평가 면제장기
인공지능(융합혁신) 대학원 졸업가점 **2점** — 207호 단일 항목 최대장기
중기부 OpenData X AI 챌린지 본선 진출서류평가 면제장기
중앙정부 AI 양성과정 수료자 **채용**신청 자격 그 자체장기
「모두의 아이디어 TOP 100」 진출1R(8,000명) 우선 선발지금가능
「모두의 창업」 재도전 이력가점 최대 4점 (재도전 멘토링 참여 1 + 기존 아이디어 보완 3)지금가능
기후테크 분야 창업가점 1점지금가능
창업경진대회 수상 (중앙정부 주관·전국 규모·장관급 이상 훈격)가점 1점 (공고일 기준 최근 2년 이내)지금가능

🔴 가점보다 무거운 것이 따로 있다 — 서류평가 면제다. 1점, 2점을 모으는 것보다 평가 단계 하나를 건너뛰는 쪽이 크다. K-스타트업 왕중왕전 진출, OpenData X AI 챌린지 본선 진출, 성실경영 심층평가 통과(만 39세 이하)가 여기 해당한다.

🔴 특허는 가점이 아니라 시계다. 아이디어를 공모에 내면 「공지된 발명」이 되어 12개월 안에 출원하지 않으면 본인도 특허를 받을 수 없다. 특허를 낼 아이템이라면 가점을 따지기 전에 제출과 출원의 순서를 정한다.

순서가 거꾸로면 전부 헛일이다

  1. 낼 공고를 먼저 정한다. 가점은 공고에 종속되므로 공고 없이 자격부터 모으는 것은 순서가 거꾸로다.
  2. 그 공고의 가점표를 원문에서 직접 읽는다. 2차 출처를 믿지 않는다.
  3. 가점표를 '지금 얻을 수 있는 것 / 이미 늦은 것'으로 가른다. 늦은 것은 버리고 다음 사이클로 넘긴다.
  4. 얻을 수 있는 것의 **발급 소요 기간**을 마감에서 역산한다. 확인서류는 대개 수 주가 걸린다.
  5. 증빙서류를 신청 시 함께 낸다 — 자격이 있어도 증빙을 안 내면 0점이다.

🔴 특히 마지막 줄 — 자격이 있어도 증빙을 신청 시 내지 않으면 0점이다(207호·511호 공통). 자격을 갖추는 일과 증빙을 내는 일은 다른 일이다.

내 항목은 어디에 있나

준비했거나 준비하려는 것을 고르면, 그것이 원문에서 확인된 것인지 통념인지 아직 대조하지 않은 것인지를 가른다.

준비했거나 준비하려는 것을 고른다

이 글이 만들지 않는 것

점수를 매기지 않는다. 가점을 더해 총점을 내면 공고의 기준이 아니라 우리 가중치로 줄을 세우는 일이 된다.

붙을 가능성을 말하지 않는다. 지원자 수를 모르므로 계산할 수 없다.

「미대조」를 「없다」로 바꾸지 않는다. 6개 항목은 우리가 공고 원문과 대조하지 않았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둔다 — 잘못 안심시키는 것이 모른다고 말하는 것보다 훨씬 나쁘다.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207호(예비창업패키지)·제2026-511호(모두의 창업) 전문 대조(2026-08-27), 그 밖의 항목은 발급기관 안내와 사업 상세 페이지. 전체 20개 항목 중 원문 확인 9 · 부재 확인 4 · 미대조 6. 등급 구분과 강조는 우리 해석이고, 공고 문구 자체가 아니다.

결과 받기

진단 결과를 메일로 받는다

화면에서 본 것과 같은 내용을 보낸다. 메일에는 고른 항목이 원문에서 확인된 것인지 통념인지와, 지금 얻을 수 있는 것의 발급 소요가 함께 들어간다.

🔴 받는 것은 메일 주소 하나다. 넣은 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는다 — 메일에는 판정 결과만 담긴다. 주소는 알림 발송에만 쓰고 제3자에게 넘기지 않으며, 메일 맨 아래 링크나 회신 한 통으로 즉시 지운다.

이 다음에 오는 물음

  1. 사업계획서는 무엇부터 채우나
  2. 정책자금은 올해 언제 열렸나
  3. 서류평가 면제는 어떻게 받는가
  4. 특허를 먼저 낼까 지원을 먼저 할까

이 글은 데이터에서 자동으로 다시 만들어진다 — 마지막 갱신 2026-08-30. 갱신 방법: registry/policy_credentials.json 갱신 후 python -X utf8 src/evergreen/build.py --post fund-myths

Comments

Comments (0)

Leave a Comment

← Back to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