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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논술 수학 기출 분석 — 2026학년도 자연계 7문항 전수 정리 (2027 대비)

한국외대 공식 발행물(선행학습영향평가 자체평가보고서·논술 문항카드·2027 수시모집요강) 원문 기준

7문항2026 자연계 수학 기출(문항카드 공개분)
100점자연계 수학 만점(10~18점 단계배점)
90분고사시간(2026·2027 동일)
수Ⅰ·Ⅱ만미적분·기하 제외

3줄 요약

  • 한국외대 자연계열 논술 수학은 2026학년도 문항카드 기준 총 7문항 100점 만점(배점 10~18점 순차 배치)이며, 전 문항이 풀이 과정 서술이 필수인 단답형입니다(설명 없이 답만 쓰면 0점 처리).
  • 출제범위는 수학Ⅰ·수학Ⅱ에 한정되고 미적분·기하는 제외됩니다 — 자연계 논술에 미적분을 포함하는 다른 대학과 구분되는 지점입니다.
  • 2027학년도는 출제범위·고사시간(90분)이 그대로 유지되는 대신, 수능최저학력기준이 "2개 영역 합 6 이내"로 강화됩니다(전년 "1개 영역 3등급"에서 강화, 한국사 응시 요건은 폐지).

한국외대 논술 수학 시험 구조 (2027 요강 기준)

한국외대 논술전형은 논술 100%(1,000점)로 선발하며, 자연계열은 국어 문항 없이 수학Ⅰ·Ⅱ 범위의 수리논술 문항만으로 구성됩니다. 자연계 논술은 글로벌캠퍼스 지원자만 응시하며 서울캠퍼스에는 자연계 학과·논술이 없습니다.

2026학년도 모집인원은 서울+글로벌 합산 452명이며, 이 중 글로벌캠퍼스가 168명입니다. 글로벌캠퍼스 168명 중 자연과학대학·컴퓨터공학부·AI로봇공학과·반도체전자공학부·산업경영공학과·바이오메디컬공학부·기후변화융합학부·AI융합대학(2개 학부) 등 자연계열 모집단위 합산 인원은 79명으로, 자유전공학부(공통) 40명을 제외한 글로벌 계열별 정원 중 가장 큰 비중입니다(자연계 79명 / 글로벌 168명, 계산 근거: registry/essay_2027.json 모집단위 목록).

표 1. 2027학년도 한국외대(글로벌) 논술 시험 구조 (요강 원문 기준)
구분내용
전형명논술전형(논술 100%, 1,000점)
모집인원452명(서울+글로벌 합산) — 글로벌캠퍼스 168명
고사일2026.11.28(사회계 T2) / 2026.11.29(인문계 T3·자연계 T4) — 전원 서울캠퍼스에서 시행
고사시간90분
출제구성인문·사회: 통합교과형 언어 / 자연: 수리논술(수학Ⅰ·Ⅱ)
자연계 출제범위수학Ⅰ, 수학Ⅱ (미적분·기하 제외)
수능최저(2027)글로벌 전 계열 2개 영역 합 6 이내 (전년 1개 영역 3등급에서 강화, 한국사 응시 요건 폐지)
원서접수2026.09.08 10:00 ~ 09.11 17:00

자연계 논술은 T4(일요일) 세트에서만 치러지며, 한국외대 논술 전체 4개 세트(T1 인문·T2 사회·T3 인문·T4 사회/자연) 중 수학이 포함된 유일한 세트입니다. T1~T3은 전부 제시문 기반 언어 논술(분류·요약, 비교·평가, 적용·추론)이며 수학 문항이 없습니다. 따라서 한국외대 논술 수학은 서울캠퍼스 인문논술과 혼동될 여지 없이, 글로벌캠퍼스 자연계열 지원자에게만 해당됩니다.

표 1-1. 글로벌캠퍼스 자연계열 모집단위별 인원 (2027 요강 원문)
모집단위인원
자연과학대학(수학·통계·전자물리·환경·생명공학·화학)24명
컴퓨터공학부9명
반도체전자공학부(반도체/전자)9명
AI융합대학(AI데이터·Finance&AI)10명
기후변화융합학부8명
바이오메디컬공학부5명
AI로봇공학과4명
산업경영공학과4명
AI융합대학(글로벌)[통합모집]6명
자연계열 합계79명

자연계열 79명은 글로벌캠퍼스 168명 중 계열 공통 모집(자유전공학부 40명)을 제외한 계열별 정원 가운데 가장 큰 규모입니다(자연 79명 대 인문 37명 대 사회 12명, 계산 근거: registry/essay_2027.json 모집단위 목록 합산).

2026학년도 실제 기출 — 자연계 수학 7문항 전수 분석

한국외대는 논술 신설 이후 매년 실제 문항 전체를 선행학습영향평가 자체평가보고서 부록 문항카드로 공개합니다. 2026학년도 자연계 T4 세트는 7문항이며, 전 문항의 문제·정답·채점기준·성취기준이 문항카드에 그대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래 표는 각 문항의 과목·세부단원·요지·배점을 문항카드 원문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배점은 10점에서 18점까지 문항 순서대로 상승 배치되어 있으며 합계는 100점입니다.

#과목세부단원문항 요지배점
1수학Ⅰ지수함수와 로그함수로그함수와 그 역함수 그래프의 교점 x좌표 조건에서 로그함수가 직선과 만나는 점의 x좌표10.0
2수학Ⅱ미분(도함수의 활용)최고차항 계수·극점 조건·절댓값 함수의 미분가능성 조건을 만족하는 삼차함수의 f(1) 값의 합12.0
3수학Ⅰ삼각함수(사인법칙)+수열의 합좌표평면 삼각형의 외접원 넓이 수열을 구해 제10항까지의 합을 계산13.0
4수학Ⅰ지수(거듭제곱근)+수열의 합(Σ)로그식의 n제곱근 중 실수인 것의 개수로 정의된 수열의 합 조건에서 미지수 값14.0
5수학Ⅱ함수의 극한과 연속극한 조건 3가지를 만족하는 다항함수의 실근 조건에서 모든 실근의 곱16.0
6수학Ⅰ수열(등차수열)등차수열 합의 절댓값 조건에서 부등식을 만족하는 자연수 n의 최솟값·최댓값의 합17.0
7수학Ⅱ적분(정적분)절댓값을 포함한 이차함수의 구간별 최댓값 함수의 정적분 값18.0

문항별 전체 문제·정답·단계별 채점기준은 별도 정리한 「한국외대_2026_수학_문제와답지.md」에 원문 그대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블로그 글은 그 문서의 요약·분석입니다.

단원 분포 집계 (2026 실측)

7문항은 수학Ⅰ 3개 대단원(지수함수와 로그함수·삼각함수·수열)과 수학Ⅱ 3개 대단원(함수의 극한과 연속·미분·적분) 전 6개 대단원에 최소 1문항 이상씩 균형 배치되어 있으며, 수열이 3문항으로 가장 많이 다뤄졌습니다.

표 2. 대단원별 출제 문항 (복수 단원을 결합한 문항은 각 단원에 중복 집계)
대단원해당 문항문항수
수학Ⅰ · 지수함수와 로그함수1번, 4번2
수학Ⅰ · 삼각함수3번1
수학Ⅰ · 수열3번, 4번, 6번3
수학Ⅱ · 함수의 극한과 연속5번1
수학Ⅱ · 미분2번1
수학Ⅱ · 적분7번1
  • 수열이 3개 문항(3번·4번·6번)에 걸쳐 등장 — 등차수열의 합, Σ의 성질, 수열의 합 공식이 반복적으로 활용됨
  • 수학Ⅰ 지수함수와 로그함수도 2개 문항(1번·4번)에서 다뤄져 수학Ⅰ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수학Ⅰ 관련 문항 3개, 수학Ⅱ 관련 문항 3개 — 문항3·4는 두 단원 결합이라 단원별로는 중복 집계됨)
  • 수학Ⅱ는 함수의 극한과 연속·미분·적분 3개 대단원에 각 1문항씩 고르게 배정됨
  • 배점 합계 검증: 10+12+13+14+16+17+18 = 100.0점 — 문항카드 배점 필드를 그대로 합산한 값과 일치

채점 방식 — 단계별 부분점수와 채점 유의사항

한국외대 자연계 논술 수학은 전 문항이 "도입–전개–결론" 3단계 배점표로 채점되며, 풀이 과정 서술이 필수입니다. 문항카드 채점 유의사항에 "타당한 설명이 없이 답만 기술하는 경우 0점 처리한다"고 명시되어 있어, 정답 수치만 적으면 0점 처리됩니다.

7문항 모두 동일한 형식의 채점 유의사항 3~4개 항목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문항카드 원문 인용입니다.

"1. 타당한 설명을 통해 온전히 답을 얻었다면, 다른 방법이라도 정답으로 인정한다. 2. 단순한 계산 실수와 같은 사소한 실수는 건당 1점씩 감점한다. 3. 타당한 설명이 없이 답만 기술하는 경우 0점 처리한다."

— 문항카드 5(논술전형 자연 T4), 채점 유의사항 (문항 1·3·4·6 공통 문구)

"함수 y=f(x)의 그래프는 그리지 않아도 된다." / "삼각형 OAₙB의 그림은 그리지 않아도 된다."

— 문항 2·7 및 문항 3 채점 유의사항 (그래프·그림 생략 허용 명문화)

단계별 배점은 문항마다 다르게 분배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7번 문항(정적분, 18점 만점 중 최고 배점)은 t의 범위별로 최댓값 함수 g(t)를 구하는 "전개" 단계에 9점을 배정해 전체 배점의 절반을 차지하며, 이는 케이스 분류의 정밀함을 가장 비중 있게 평가한다는 의미입니다. 반대로 1번 문항(로그함수, 10점 만점)은 "전개" 단계(미지수 a, b를 구하는 과정)에 5점을 배정해 절반을 차지합니다. 두 경우 모두 최종 결론(수치 계산)보다 중간 추론 과정에 더 큰 배점이 걸려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는 "정답을 정확히 기재하면 N점"이라는 방식으로 채점하며 풀이 과정을 요구하지 않는 대학들과는 다른 채점 체계입니다. 한국외대는 문항카드에 도입·전개·결론 각 단계의 구체적 요구사항(예: "함수 y=log₂(x+a)+b의 그래프에서 상수 a, b의 값을 찾는다")을 명시하고, 그 단계에 도달했는지를 개별적으로 채점합니다.

자연계 논술 출제진 구성도 문항카드와 함께 공개되어 있습니다. 출제위원 3명(대학교수 2명·고교 교사 1명), 검토위원 1명(고교 교사 1명)으로 구성되며, 고교 교사가 출제 사전 회의부터 문항카드 작성 단계까지 참여하는 절차입니다. 이는 인문·사회 계열 출제위원(8명, 교수 6·교사 2)에 비해 소규모이지만 자연계 문항 수(7문항)와 위원 1인당 담당 문항 수를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이 세부적으로 검토하는 구조입니다.

문항카드에는 "자료명(도서명)" 항목도 함께 공시되어 있습니다. 7문항 모두 2015 개정 교육과정 검정 교과서 2종 이상을 "제시문" 근거로 명시하고 "재구성 여부"를 O(재구성함)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1번 문항은 천재교과서·비상교육 수학Ⅰ 교과서를, 7번 문항은 동아출판 수학Ⅱ 교과서를 근거 자료로 제시합니다. 이는 보고서가 강조한 "제시문·문항이 특정 교과서에만 수록된 내용이 아니라 복수 교과서에서 공통으로 다루는 내용을 기반으로 구성되었는지 점검"한 절차의 결과이며, 문항이 특정 교과서 선택 여부와 무관하게 해결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음을 시사합니다.

2026 → 2027 변경 사항 — 수능최저 강화

2027학년도는 자연계 논술의 출제범위(수학Ⅰ·Ⅱ, 미적분·기하 제외)와 고사시간(90분)이 2026학년도와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반면 수능최저학력기준은 "2개 영역 합 6 이내"로 강화되며, 전년도의 "1개 영역 3등급"보다 요구 수준이 높아집니다. 한국사 응시 등급 요건은 폐지되었습니다.

표 3. 2026 → 2027 요강 대조 (글로벌캠퍼스 기준)
항목2026학년도2027학년도
수능최저1개 영역 3등급 이내2개 영역 합 6 이내 (강화)
한국사응시 등급 요건 있음폐지
자연계 출제범위수학Ⅰ·Ⅱ (미적분·기하 제외)동일
고사시간90분동일

2027학년도 고사일은 글로벌캠퍼스 기준 사회계 11.28(T2), 인문계·자연계 11.29(T3·T4)로 요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2026학년도의 정확한 고사일은 본 분석에 사용한 자료(선행학습영향평가 보고서·문항카드)에 별도로 기재되어 있지 않아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즉 문항 형식·출제범위·시험시간이라는 "시험 자체의 난이도 구조"는 변하지 않으며, 변화는 전형 요건인 수능최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수능최저가 강화되면 논술 응시 자격을 갖추기 위한 수능 성적 요구 수준이 높아지므로, 논술 문항 대비와는 별개로 수능 최저 확보 전략이 2027학년도 지원자에게 더 중요해집니다. 이 변경 사항은 요강 원문에 근거한 것으로, 문항 난이도나 출제 방향의 변화를 시사하지는 않습니다.

선행학습영향평가 보고서의 "대학입학전형 반영 계획 및 개선 노력" 항목에서도 자연계 운영 방침이 확인됩니다. 보고서는 "자연계 논술은 출제 범위 및 문항 구성의 큰 틀을 유지한다"고 명시하면서, 다만 문항 분석 기준(균형성·성취기준 적합·고난도 유형 점검·교수학습 유의사항 준수)에 대한 기록 체계를 표준화해 교육과정 적합성의 설명 가능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즉 2027학년도에도 7문항 구성과 6개 대단원 균형 배치라는 틀 자체가 바뀔 근거는 보고서상 확인되지 않으며, 대학 측 개선 방향은 문항 구성 변경이 아니라 내부 점검·기록 절차의 표준화에 있습니다.

대비 방향 — 사실에서 도출되는 것만

문항카드 원문에서 직접 확인되는 사실만 근거로 하면, 대비 방향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 수학Ⅰ·Ⅱ 6개 대단원 전 범위 학습, 풀이 과정 서술 연습, 단계별 채점기준에 맞춘 답안 구성입니다.

  • 전 범위 학습 필요 — 2026학년도 7문항이 수학Ⅰ·Ⅱ의 6개 대단원 전체에 최소 1문항 이상씩 배정되어 있으므로, 특정 단원만 집중 학습해 대비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특히 수열은 3문항에 걸쳐 등장해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 풀이 과정 서술 연습 필요 — 채점 유의사항에 "타당한 설명이 없이 답만 기술하는 경우 0점 처리한다"고 명시되어 있으므로, 최종 수치만 맞히는 연습이 아니라 도입–전개–결론의 논리적 서술 자체를 연습해야 합니다.
  • 단계별 배점 구조 이해 — 문항카드가 공개한 도입·전개·결론 배점 분포를 보면 문항별로 어느 단계에 배점이 몰려 있는지가 다릅니다(예: 7번 문항은 "전개" 단계에 18점 중 9점). 기출 문항카드로 어느 단계 서술이 배점 비중이 큰지 확인하고 그 부분의 논리 전개를 명확히 쓰는 연습이 직접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 미적분·기하 학습 불필요(2026·2027 공통) — 자연계 논술 대비 범위는 수학Ⅰ·Ⅱ로 한정되어 있고 이는 2027학년도에도 변경되지 않았으므로, 논술 대비를 위해 미적분·기하를 별도로 준비할 필요는 요강·문항카드상 근거가 없습니다.

이상은 모두 대학이 공식 발행한 문항카드·요강 원문에서 직접 확인되는 사실이며, 합격선이나 경쟁률에 대한 추정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외대 논술 수학에서 가장 많이 확인되는 항목은 문항 수·배점, 출제범위, 풀이 과정 요구 여부, 응시 대상 캠퍼스·계열, 2027 변경점, 단원 분포 여섯 가지입니다.

한국외대 논술 수학 기출은 몇 문항이고 몇 점 만점인가요?

2026학년도 자연계 T4 세트 기준 총 7문항이며 배점은 10점부터 18점까지 순차 상승 배치되어 합계 100점입니다. 각 문항의 문제·정답·단계별 채점기준은 대학이 공시한 선행학습영향평가 자체평가보고서 부록 문항카드(원본 p.165~178)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한국외대 자연계 논술 수학의 출제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수학Ⅰ과 수학Ⅱ에 한정되며 미적분과 기하는 출제범위에서 제외됩니다. 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에도 동일하게 명시되어 있어 2026→2027 변경이 없습니다.

한국외대 논술 수학은 정답만 쓰면 되나요, 풀이 과정도 써야 하나요?

풀이 과정 서술이 필수입니다. 전 문항 채점 유의사항에 "타당한 설명이 없이 답만 기술하는 경우 0점 처리한다"고 명시되어 있으며, 채점은 도입·전개·결론 3단계 배점표로 이루어집니다.

한국외대 논술 수학은 어느 캠퍼스·계열 지원자가 응시하나요?

글로벌캠퍼스 자연계열 지원자만 응시합니다. 한국외대 논술은 T1~T4 네 개 세트로 구성되는데, 수학이 포함된 세트는 T4(자연계열)가 유일하며 서울캠퍼스에는 자연계 학과와 논술이 없습니다. 2027학년도 요강에는 글로벌 지원자의 고사 장소가 전원 서울캠퍼스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한국외대 논술 2027학년도에 달라지는 점은 무엇인가요?

출제범위(수학Ⅰ·Ⅱ)와 고사시간(90분)은 2026학년도와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변경되는 것은 수능최저학력기준으로, 전년 "1개 영역 3등급"에서 "2개 영역 합 6 이내"로 강화되고 한국사 응시 등급 요건은 폐지되었습니다.

한국외대 논술 수학의 단원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2026학년도 기준 수학Ⅰ·Ⅱ의 6개 대단원(지수함수와 로그함수·삼각함수·수열·함수의 극한과 연속·미분·적분) 전체에 최소 1문항 이상씩 배정되었습니다. 특히 수열이 3개 문항(3·4·6번)에 걸쳐 등장해 비중이 가장 높았습니다.

출처 및 확인 사항
본 글의 모든 문항 정보·수치·인용문은 한국외국어대학교 공식 발행물(선행학습영향평가 자체평가보고서·논술 문항카드·2027 수시모집요강) 원문 기준이며, 합격선·경쟁률 등 학원가 추정치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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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공식 발행·공시한 자료만을 근거로 작성했으며, 학원·기관의 추정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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