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논술 수학 기출 분석 — 2026학년도 전 문항 단원·배점 총정리 (2027 대비)
한신대 공식 발행물(선행학습영향평가 자체평가보고서·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 원문 기준
3줄 요약
- 한신대 논술(약술형) 수학은 2026학년도 실제 기출 기준 총 15문항(인문 5·자연 10)이 공개되어 있으며, 전 문항이 "구하는 과정을 서술하시오"형 서술형으로 하위 단계별 부분점수(대개 4점+4점=8점)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 자연계열은 수학Ⅰ 6문항(60%)·수학Ⅱ 4문항(40%), 인문계열은 수학Ⅰ 3문항(60%)·수학Ⅱ 2문항(40%)으로 두 계열 모두 미적분은 출제범위에서 제외됩니다.
- 2027학년도는 논술전형 모집인원이 261명 → 231명으로 줄고 참인재(면접)전형이 296명 → 315명으로 늘어나는 반면, 시험 구조(문항 구성·배점·고사시간)는 2026학년도와 동일합니다.
한신대 논술 수학 시험 구조 (2027 요강 기준)
한신대 논술(논술)전형은 국어+수학 약술형이며, 인문계는 국어 10문항+수학 5문항, 자연계는 국어 5문항+수학 10문항입니다. 문항당 8점씩 균일 배점이고, 두 계열 모두 미적분은 출제범위에서 제외됩니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모집인원 231명, 모집인원유동제 적용)에 따르면 고사일은 2026년 12월 5일이며, 인문계는 오전 10:00~11:20, 자연계는 오후 14:30~15:50에 시행됩니다. 고사시간은 80분으로 국어와 수학을 함께 풀어야 합니다. 출제범위는 국어(문학·독서)와 수학Ⅰ·Ⅱ이며, 교과서와 EBS 수능특강·수능완성을 중심으로 출제한다고 요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고사일 | 2026.12.5(인문 오전 10:00~11:20 / 자연 오후 14:30~15:50) |
| 고사시간 | 80분 (국어+수학 통합) |
| 문항 구성 | 인문: 국어10+수학5 (수학 문항당 8점) / 자연: 국어5+수학10 (수학 문항당 8점) |
| 수학 출제범위 | 수학Ⅰ, 수학Ⅱ (미적분 제외, 두 계열 동일) |
| 출제 중심 교재 | 교과서 + EBS 수능특강·수능완성 (요강 명시) |
| 반영비율 | 논술 80% + 학생부 교과 20% (일괄합산) |
| 수능최저 | 없음 |
| 모집인원 | 231명 (모집인원유동제 적용) |
| 원서접수 | 2026.9.7~9.11 18:00 |
반영비율 확인: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p.6은 논술전형을 논술 80%(800점)+학생부 교과 20%(200점), 합계 1,000점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한신대가 공시한 「2026학년도 선행학습영향평가 자체평가보고서」 p.9 역시 2026학년도 반영비율을 학생부교과 20%+논술 80%로 적고 있어, 2026·2027 두 학년도의 반영비율은 동일합니다(비율 변경 없음).
2026학년도 실제 기출 — 수학 15문항 전수 분석
한신대는 2026학년도(2025.11.30 시행) 논술고사 실제 문항 전체를 선행학습영향평가 자체평가보고서 부록 문항카드(p.119~153)로 공개했습니다. 인문 5문항(11~15번), 자연 10문항(6~15번)이 확인됩니다.
아래 표는 각 문항의 과목·세부단원·요지·배점을 문항카드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전 문항이 "~구하는 과정을 서술하시오"형 서술형이며, 배점은 모든 문항이 8점으로 균일합니다. 15문항×8점=120점에 기본점수 680점을 더하면 총 800점으로, 보고서가 밝힌 총점 구성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인문계 수학 (11~15번, 5문항)
| 번호 | 과목 | 세부단원 | 문항 요지 | 배점 |
|---|---|---|---|---|
| 11 | 수학Ⅰ | 로그함수(로그방정식) | log₃(5x+3)=2+log₃(x−1)을 만족하는 x | 8.0 |
| 12 | 수학Ⅰ | 수열(등차수열) | aₙ₊₁=aₙ−2/3, a₁=10일 때 aₙ>0인 n의 최댓값 | 8.0 |
| 13 | 수학Ⅱ | 미분(극대·극소) | x=2에서 극대인 삼차함수의 극솟값 | 8.0 |
| 14 | 수학Ⅱ | 함수의 연속(합성함수) | {f(x)−1}²이 x=3에서 연속이 되는 a의 값 | 8.0 |
| 15 | 수학Ⅰ | 삼각함수(그래프, 넓이) | 사인함수 그래프와 두 직선이 만드는 사각형 넓이 조건에서 a | 8.0 |
자연계 수학 (6~15번, 10문항)
| 번호 | 과목 | 세부단원 | 문항 요지 | 배점 |
|---|---|---|---|---|
| 6 | 수학Ⅰ |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지수부등식) | (1/9)ˣ<3^(10−4x)을 만족하는 자연수 x의 개수 | 8.0 |
| 7 | 수학Ⅱ | 적분(정적분) | ∫₀ˣf(t)dt=2x³−3x²∫₀¹f(t)dt 조건에서 f(1) | 8.0 |
| 8 | 수학Ⅰ | 지수·로그(거듭제곱근) | log₂ₙ√m+2log₂ₙm=15/4 조건에서 m+n 최솟값 | 8.0 |
| 9 | 수학Ⅰ | 수열(Σ, 수열의 합) | Σ(aₖ−aₖ₊₁)=Σ k/(n−1) 조건, a₁=25일 때 a₄₀ | 8.0 |
| 10 | 수학Ⅰ | 수열(등비수열의 합) | 등비수열 제곱합 Sₙ−Sₙ₋₂=320을 만족하는 n | 8.0 |
| 11 | 수학Ⅱ | 미분(미분가능성과 연속성) | 구간별 함수가 x=1에서 미분가능할 때 a−b | 8.0 |
| 12 | 수학Ⅰ | 삼각함수(사인·코사인법칙) | 원에 내접하는 두 삼각형 조건의 빈칸 채우기(가~라) | 8.0 |
| 13 | 수학Ⅱ | 미분(극대·극소) | y=f'(x) 그래프 조건에서 삼차함수 f(−1) | 8.0 |
| 14 | 수학Ⅰ | 삼각함수(그래프, 방정식의 근) | sinx=cos4x의 0~2π 구간 모든 근의 합 | 8.0 |
| 15 | 수학Ⅱ | 미분(미분가능성과 연속성) | 함수방정식·조건 만족 f(x)에서 f(−2)+f'(2) | 8.0 |
문항 번호는 국어와 수학을 이어서 매긴 일련번호입니다(인문 1교시: 국어 1~10, 수학 11~15 / 자연 2교시: 국어 1~5, 수학 6~15). 15문항 전부 채점기준·정답이 원문에 수록되어 있어 "보고서 미수록" 문항은 없습니다.
인문·자연계열 출제 단원 차이
보고서 자체 집계(p.20)에 따르면 인문계는 수학Ⅰ 3문항(60%)·수학Ⅱ 2문항(40%), 자연계는 수학Ⅰ 6문항(60%)·수학Ⅱ 4문항(40%)으로 두 계열 모두 수학Ⅰ 비중이 60%로 동일합니다.
| 구분 | 문항수 | 수학Ⅰ | 수학Ⅱ |
|---|---|---|---|
| 인문계(1교시) | 5 | 3 (60%) | 2 (40%) |
| 자연계(2교시) | 10 | 6 (60%) | 4 (40%) |
단원별로 보면 인문계 수학Ⅰ 문항(11·12·15번)은 로그함수·등차수열·삼각함수(그래프)에서, 수학Ⅱ 문항(13·14번)은 미분(극대·극소)·함수의 연속에서 출제되었습니다. 자연계 수학Ⅰ 문항(6·8·9·10·12·14번)은 지수부등식·거듭제곱근과 로그·수열의 합·등비수열·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삼각함수 그래프로 인문계보다 넓게 분포하고, 수학Ⅱ 문항(7·11·13·15번)은 정적분·미분가능성과 연속성·극대와 극소를 다룹니다.
두 계열의 공통점은 동일한 단원(수학Ⅰ·Ⅱ)에서, 자연계가 문항 수만 2배(10 vs 5)로 많다는 것입니다. 미적분이 포함되지 않는 점도 두 계열이 같습니다. 보고서(p.11)는 "2026학년도 논술고사 문항은 1교시와 2교시 문항 모두 2015 개정에 따른 수학과 교육과정의 범위와 수준을 준수하고 있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채점 방식과 부분점수 — 과정 서술형
한신대 논술 수학은 전 15문항이 "구하는 과정을 서술하시오"형 서술형이며, 채점기준표에 하위 단계별 부분점수(대개 4점+4점=8점)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정답만 채점하는 단답형 대학과는 채점 방식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인문 11번(로그방정식)은 ①진수 조건을 확인하고 방정식을 로그 성질로 정리하는 단계(4점), ②최종적으로 x=3을 구하는 단계(4점)로 나뉘어 있습니다. 자연 8번(거듭제곱근·로그)도 ①log₂ₙm=3/2에서 m²=(2n)³을 도출하는 단계(4점), ②조건을 만족하는 자연수 n,m을 찾아 m+n의 최솟값을 구하는 단계(4점)로 배점됩니다. 즉 최종 답이 틀려도 앞 단계 풀이가 맞으면 부분점수를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문항의 오류를 찾기 위해 다양한 해법을 생각해 봄. 다양한 풀이 방법에 대한 채점 기준을 제시함."
— 수학 출제위원 의견서, 보고서 p.14"수학의 경우 단순 결과 도출보다는 진수 조건 확인, 일반항 도출, 미분 계수 계산 등 논리적인 풀이 과정을 단계별로 요구하고 있어, 고교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수학적 사고력' 측정에 부합함."
— 외부평가위원(최○○) 의견, 보고서 p.40보고서(p.11)는 또한 "학생들이 주어진 시간 내에 문항을 파악하고 그 해결 과정을 서술하는 것이 충분할 것으로 판단됨"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검토위원(현직 고교 수학교사)의 문항별 검토결과표(p.13)에서도 15문항 전부 "교육과정 범위 및 수준 준수 여부"와 "문항카드 작성의 적절성 여부"가 모두 '적정'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채점 절차 자체도 보고서(p.7)의 논술고사 운영 프로세스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채점위원은 관련 전공 전임교원으로 구성하며, 문항별로 다수 인원이 채점하는 원칙을 두고, 채점이 끝난 뒤 채점 결과와 채점자 간 편차를 검증하는 단계를 거칩니다. 이는 서술형·부분점수 채점 방식에서 채점자 간 점수 편차를 관리하기 위한 절차로, 문항카드에 채점기준을 세밀한 하위 단계로 나눠 명시하는 것과 같은 목적(채점 일관성 확보)을 갖습니다.
2026 → 2027 변경 사항
시험 구조(문항 구성·배점·고사시간·출제범위)는 2026학년도와 2027학년도가 동일합니다. 달라지는 것은 전형별 모집인원 배분으로, 논술전형은 축소되고 참인재(면접)전형은 확대됩니다.
| 항목 | 2026학년도 | 2027학년도 |
|---|---|---|
| 고사일 | 2025.11.30(일), 1교시(인문)·2교시(자연) | 2026.12.5 |
| 고사시간 | 80분 | 80분 (동일) |
| 문항 구성 | 인문 국10+수5 / 자연 국5+수10 | 동일 |
| 수학 출제범위 | 수학Ⅰ·Ⅱ (미적분 제외) | 동일 |
| 논술전형 모집인원 | 261명 | 231명 (축소) |
| 참인재전형 모집인원 | 296명 | 315명 (확대) |
| 수시/정시 비율 | 89.9% / 10.1% | 89.9% / 10.1% (유지) |
보고서(p.41)는 이러한 변화의 취지를 "수험생들에게 입시부담의 경감을 위하여 … 각 전형(특히, 논술 및 면접)의 특징에 맞춰 다양한 수험생들이 자신의 강점을 잘 찾아 지원할 수 있도록 전형을 설계하고 보완함"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다만 원서접수 시점 이후 모집단위·모집인원·전형방법이 변경될 수 있다는 단서도 함께 명시되어 있으므로, 최종 확정 내용은 원서접수 전 반드시 해당 연도 수시모집요강으로 재확인해야 합니다.
대비 방향 — 공식 문서가 밝힌 출제 원칙
한신대는 출제관리 지침서와 자체평가보고서에서 "고등학교 교과과정(2015 개정 교육과정) 범위와 수준을 벗어난 내용을 출제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여러 차례 명시했으며, 교과서와 EBS 수능연계교재만으로 대비 가능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문제는 공교육정상화법 제10조에 의거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범위와 수준을 벗어난 내용을 출제 또는 평가하여서는 아니된다. … 출제는 인문 자연계열 고등학교 공통 교육과정을 정상적으로 이수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답할 수 있는 난이도로 하되, 현행 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수준의 내용을 준거로 친숙한 내용을 출제한다."
— 『2026학년도 논술고사 출제관리 지침서』, 보고서 p.9 인용"수학 영역은 로그함수, 등차수열, 극대/극소, 함수의 연속, 삼각함수, 지수법칙, 부정적분과 정적분, 미분가능과 연속,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 등에서 출제하여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하고 수능시험을 대비한 지원자라면 충분히 풀 수 있었을 것이다."
— 외부평가위원(유○○) 의견, 보고서 p.40설문조사 결과(보고서 p.40)에서 수학 영역이 "보통이거나 어려웠다"는 응답은 38.0%로, 2025학년도의 41.5%보다 3.5%포인트(분모: 응답자 전체, 분자: 보통·어려움 응답자) 낮아졌습니다. 국어 영역은 같은 기준으로 28.0%(2025학년도 47.2%에서 19.2%포인트 하락)였습니다. 다른 위원(보고서 p.169)은 "논술고사 문항이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수준이나 범위에 적절한지에 대한 긍정적 응답이 국어 84.0%, 수학 84.5%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원문 기준으로 볼 때, 준비 방향은 ①교과서와 EBS 수능특강·수능완성에 나오는 수학Ⅰ·Ⅱ 단원(로그함수, 수열, 삼각함수, 미분, 적분)의 개념과 성취기준을 정확히 익히는 것, ②정답뿐 아니라 풀이 과정을 논리적 단계로 서술하는 연습(부분점수 구조), ③80분 안에 국어와 수학을 함께 풀어야 하므로 시간 배분 연습을 하는 것으로 요약됩니다. 이는 공식 문서에 서술된 사실이며, 합격선이나 유불리에 대한 예측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한신대는 또한 매년 전국 신청 고교를 대상으로 무료 모의 논술고사를 운영합니다. 보고서(p.7~8)에 따르면 2025년 4월부터 8월까지 혜원여자고등학교·상일고등학교 등 전국 고교를 직접 방문해 총 23회의 모의 논술고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를 실제 출제 방향과 난이도 조정에 반영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대학 측은 이 모의고사 운영의 목적을 "수험생 스스로 논술고사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입시부담 경감과 사교육 유발 억제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모의고사 문제·답안·개인별 채점 결과를 사전에 공개하는 방식에 대해 설문조사에서 "준비에 도움이 됐다"는 긍정 응답이 78.0%였습니다(보고서 p.40).
자주 묻는 질문
한신대 논술 수학에서 가장 많이 확인되는 항목은 기출 입수 경로, 계열별 출제범위 차이, 채점 방식, 2027 변경 사항, 자연계 문항 구성, 총점 구조 여섯 가지입니다.
한신대 논술 수학 기출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한신대 입학처가 공시한 「2026학년도 선행학습영향평가 자체평가보고서」 부록 문항카드(p.119~153)에 실제 기출 15문항이 정답·채점기준과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동일한 문항은 「2026학년도 논술·면접 기출문제 및 해설」 발췌본에도 중복 수록되어 있습니다.
한신대 인문계와 자연계 수학의 출제 범위는 다른가요?
출제 범위 자체는 두 계열 모두 수학Ⅰ·Ⅱ로 동일하며 미적분은 제외됩니다. 다른 것은 문항 수로, 인문계는 5문항, 자연계는 10문항입니다. 과목 비중도 인문·자연 모두 수학Ⅰ 60%·수학Ⅱ 40%로 같습니다.
한신대 논술 수학은 풀이 과정도 채점하나요?
예. 전 15문항이 "구하는 과정을 서술하시오"형 서술형이며, 채점기준표에 하위 단계별 부분점수(대개 4점+4점=8점)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정답만 채점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한신대 논술 2027학년도에 달라지는 점은 무엇인가요?
시험 구조(문항 구성·배점·고사시간·출제범위)는 2026학년도와 동일합니다. 달라지는 것은 모집인원 배분으로, 논술전형은 261명에서 231명으로 줄고 참인재(면접)전형은 296명에서 315명으로 늡니다.
한신대 자연계 수학은 몇 문항이고 수학Ⅰ·Ⅱ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자연계는 수학 10문항이며, 보고서 자체 집계 기준 수학Ⅰ 6문항(60%)·수학Ⅱ 4문항(40%)입니다. 인문계는 수학 5문항이며 같은 비율(수학Ⅰ 60%·수학Ⅱ 40%)로 구성됩니다.
한신대 논술 수학의 총점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국어+수학 15문항이 모두 문항당 8점으로 균일 배점되어 15×8=120점이며, 여기에 기본점수 680점을 더해 총 800점입니다. 전형 반영비율은 논술 80%+학생부 교과 20%입니다.
본 글의 모든 문항 정보·인용문은 한신대학교 공식 발행물(선행학습영향평가 자체평가보고서·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 원문 기준이며, 학원가 추정치(합격선·경쟁률 전망 등)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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