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은 등급을 정하면, 최근 회차 컷을 근거로 몇 점을 맞아야 하는지와 몇 문항까지 틀려도 되는지 알려 줍니다.
자료: amt math_exam.mock_exam_stats 166행(2013~2027학년도 · 81회차). 원천은 평가원 공식·종로학원·EBSi·나무위키 취합이며 행마다 표시됩니다. 추정 등급컷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목표 등급을 정하면 몇 점을 받아야 하는지, 몇 문항까지 틀려도 되는지를 최근 회차 컷을 근거로 역산합니다. '1등급'이라는 말이 '4점짜리 두 개까지'로 바뀝니다.
최근 5년 1등급 컷이 83·85·88·91·92였다면 평균은 87.8입니다. 그러나 87.8을 목표로 잡으면 다섯 해 중 두 해는 1등급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평균과 함께 최고 컷을 보여 줍니다. 목표는 최고 컷에, 현재 위치 판단은 평균에 견주는 것이 실전에서 맞습니다.
'세 문항까지 괜찮다'는 계산은 대개 4점 문항을 가정합니다. 2점짜리를 세 개 틀리는 것과 4점짜리를 세 개 틀리는 것은 6점 차이라 등급이 갈립니다.
시험장에서는 아는 문제도 틀립니다. 목표 점수에 4점 한 문항 정도의 여유를 얹어 두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네. 다만 모평은 응시 집단이 수능과 달라 컷이 낮게 잡히는 편이라, 모평 기준으로 계산했다면 목표를 조금 높게 잡으세요.
그건 이 도구가 답할 수 없습니다. 도구가 주는 것은 '무엇을 얼마나 더 맞혀야 하는가'라는 목표의 크기이고, 기간은 학습량과 단원별 약점에 달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