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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 논술 수학 기출 분석 — 2026학년도 15문항 전수·단원별 배점 총정리 (2027 대비)

신한대학교 공식 발행물(2026학년도 선행학습영향평가 자체평가보고서·기출문제 및 해설·2027 수시모집요강) 원문 기준

15문항2026 공개 수학 기출(전 계열)
10점문항당 배점 균일(15문항 전부)
2트랙인문·사회 / 자연과학·공학
80분고사시간(국어+수학, 2027도 유지)

3줄 요약

  • 신한대 논술(약술형) 수학은 2026학년도 실제 기출 기준 총 15문항(인문·사회계열 6문항, 자연과학·공학계열 9문항)이 선행학습영향평가 보고서 부록 문항카드로 전부 공개되어 있으며, 전 문항이 10점 균일 배점입니다.
  • 인문·사회계열과 자연과학·공학계열 모두 출제범위가 수학Ⅰ, 수학Ⅱ로 동일하며, 두 계열 어디에도 미적분 문항은 없습니다.
  • 2027학년도는 계열 구분 없이 전 계열 공통 14문항(국어7+수학7)으로 바뀌고 배점도 문항당 10~15점으로 변동되지만, 고사시간(80분)과 반영비율(학생부 10%+논술 90%)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신한대 논술 수학 시험 구조 (2027 요강 기준)

신한대 논술전형은 학생부 교과 10%+논술 90%(1,000점 만점 중 논술 900점)로 선발하며, 2027학년도 모집인원은 186명입니다.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7일 09:00부터 9월 11일 23:59까지입니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 기준 모집단위는 자연계열(공과대학 5개 학과 50명, AI융합대학 소프트웨어융합학과 10명), 보건계열(간호학과 17명, 보건대학 치위생·임상병리·방사선 34명), 인문계열(경영대학 자율전공 35명, 사회과학대학 자율전공 40명)로 나뉩니다. 다만 요강에 공개된 정보로는 보건계열 학과가 논술 수학 시험에서 인문·자연 중 어느 트랙으로 응시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아, 이 글에서는 원문에 명시된 인문·사회계열과 자연과학·공학계열 두 트랙만 다룹니다.

표 1. 신한대 논술고사 구조 — 2026학년도 실제 시행분 원문 기준 (선행학습영향평가 보고서 p.9)
구분인문·사회계열자연과학·공학계열
고사시간80분 (국어+수학 통합)
문항 구성국어 9문항 + 수학 6문항 = 15문항국어 6문항 + 수학 9문항 = 15문항
배점[15문항 × 10점] + 기본점수 750점 = 900점
수학 출제범위수학Ⅰ, 수학Ⅱ (미적분 미출제, 인문·자연 동일)
출제·검토위원본교 수학·과학영역 전공 교원 3명(출제) + 현직 고교 수학교사 2명(검토)

2026학년도 실제 시행일은 2025년 11월 29일이었습니다. 신한대의 특징은 계열에 따라 수학 문항 수 자체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인문·사회계열은 국어 비중이 크고(9문항) 수학은 6문항인 반면, 자연과학·공학계열은 반대로 국어 6문항·수학 9문항입니다. 두 계열 모두 15문항 구조와 900점 배점은 동일합니다.

2026학년도 실제 기출 — 수학 15문항 전수 분석

신한대는 2026학년도(2025년 11월 시행) 실제 문항 전체를 선행학습영향평가 보고서 부록 문항카드로 공개했습니다. 인문·사회계열 6문항(문항번호 10~15번), 자연과학·공학계열 9문항(계열 내부 번호 7~15번, 전체 문항카드 번호 22~30번)으로, 수학 15문항 전부에 문제·해설·채점기준·예시답안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아래 표는 각 문항의 세부단원·배점·예상 소요시간을 문항카드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채점 기준은 전 문항이 하위 단계별 부분점수 방식이며(예: 5점+5점, 4점+4점+2점 등으로 세분), 서술형(풀이 과정 기재)으로 채점됩니다.

인문·사회계열 수학 (6문항 전수 공개)

문항과목세부단원문항 요지배점소요시간
10수학Ⅰ지수함수(대칭이동·평행이동)곡선을 대칭·평행이동한 도형이 특정 점을 지날 때 이동량 m 구하기104분
11수학Ⅰ지수함수(실생활 활용)상대성이론 질량-속도 공식에서 입자의 속도 구하기104분
12수학Ⅰ등비수열의 합S_k, S_2k 조건에서 제(k+1)항의 값 구하기103분
13수학Ⅱ함수의 연속구간별 정의 함수가 연속이 되도록 하는 미지수 a, b 구하기104분
14수학Ⅱ극대·극소, 정적분의 활용조건을 만족하는 이차함수·일차함수로 둘러싸인 넓이에서 g(2) 구하기104분
15수학Ⅱ다항함수의 미분, 극대·극소부등식이 항상 성립하도록 하는 실수 a의 최솟값 구하기105분

인문·사회계열 수학 6문항의 배점 합계는 60점, 예상 소요시간 합계는 4+4+3+4+4+5=24분입니다(전체 80분 중 국어 9문항과 나머지 시간을 분배).

자연과학·공학계열 수학 (9문항 전수 공개)

문항과목세부단원문항 요지배점소요시간
7수학Ⅰ지수함수정의역이 주어진 지수함수의 최댓값 M, 최솟값 m 구하기104분
8수학Ⅰ로그(실생활 활용)X선 감약 공식으로 물질의 두께 구하기104분
9수학Ⅰ삼각함수(사인·코사인법칙)조건을 만족하는 삼각형 ABC의 넓이 구하기105분
10수학Ⅱ함수의 연속구간별 정의 함수가 연속이 되도록 하는 미지수 a, b 구하기103분
11수학Ⅱ사잇값의 정리(증명형)방정식이 특정 구간에서 실근을 가짐을 증명104분
12수학Ⅰ수열의 귀납적 정의(집합 소재)집합으로 정의된 수열의 합 Σaₙ 구하기104분
13수학Ⅱ미분계수의 정의극한 조건 2개를 만족하는 함수에서 f(6)−g′(2) 구하기103분
14수학Ⅱ정적분의 활용(넓이)두 곡선으로 둘러싸인 넓이 조건에서 직선의 h(2) 구하기104분
15수학Ⅱ다항함수의 미분, 극대·극소부등식이 항상 성립하도록 하는 실수 k의 최솟값 구하기105분

자연과학·공학계열 수학 9문항의 배점 합계는 90점, 예상 소요시간 합계는 4+4+5+3+4+4+3+4+5=36분입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인문·사회계열 15번 문항과 자연과학·공학계열 15번 문항이 거의 동형 구조(삼차함수·사차함수 조건에서 부등식이 항상 성립하는 최솟값 구하기)라는 것입니다. 다만 인문·사회계열은 함수가 문제에 직접 주어지는 반면, 자연과학·공학계열은 접선의 방정식·원점 통과 조건에서 함수식 자체를 먼저 구해야 해 한 단계 더 많은 계산을 요구합니다. 이는 두 계열의 난이도를 동일 개념으로 차등화한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단원 분포 집계 (2026 실측)

수학 15문항을 합산하면 수학Ⅰ 7문항(지수·로그 4, 삼각함수 1, 수열 2), 수학Ⅱ 8문항(함수의 연속·극한 3, 미분 3, 적분 2)으로, 두 과목이 거의 균등하게 출제되었습니다.

표 2. 계열별 세부단원 분포 (15문항 합, 분모=해당 계열 문항 수)
세부단원인문·사회 (분모 6)자연과학·공학 (분모 9)합계 (분모 15)
지수함수·로그224
삼각함수011
수열112
함수의 연속·극한123
미분123
적분112

검토위원 공식 의견은 두 계열의 출제 경향을 다음과 같이 정리합니다.

"인문·사회 계열: 총 6문항의 수학 문항은 수학Ⅰ, 수학Ⅱ의 단원에서 빠짐없이 고루 출제되었으며, 전년도와 유사한 수준의 난이도로 출제되었음."

"자연과학·공학계열: 총 9문항의 수학 문항은 수학Ⅰ, 수학Ⅱ의 단원에서 빠짐없이 고루 출제되었으며, 전년도에 비해 약간 높은 수준의 난이도로 출제되었음. 특히, 11번 문항은 사잇값의 정리를 이용하여 방정식이 실근을 가짐을 보이는 문항으로 기존에는 출제되지 않았던 유형의 문항임."

— 신한대학교 논술고사 수학과 출제 문항 검토의견서(발췌), p.14~15

두 계열 모두 수학Ⅰ·수학Ⅱ 범위 내에서 단원을 고르게 배분했고, 자연과학·공학계열의 "사잇값 정리 증명" 문항(11번)이 신한대 논술 수학에서 처음 등장한 유형이라는 점이 검토위원 의견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채점 방식과 부분점수 — 검토위원 공식 의견

신한대 논술 수학은 15문항 전부가 서술형으로, 채점기준표에 풀이 단계별 부분점수(예: 4점+4점+2점, 2점+2점+3점+3점 등)가 세분되어 있습니다. 검토위원은 "풀이한 부분까지 부분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합리적으로 채점 기준이 제시되어 있음"이라고 명시했습니다.

"인문·사회 계열과 자연과학·공학계열 공히 문항이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에 근거하여 출제되었고 수학Ⅰ, 수학Ⅱ의 교육과정의 범위와 수준을 벗어나지 않음을 확인함. 문항을 끝까지 풀지 못하더라도 풀이한 부분까지 부분점수 받을 수 있도록 합리적으로 채점 기준이 제시되어 있음. 수학에 대한 기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고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이라면 주어진 시간 내에 충분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 […] 논술 문항 전반적으로 사교육을 유발하지 않고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검토의견서, p.15

"출제 범위(수학Ⅰ, 수학Ⅱ)의 다양한 단원에서 문항을 고르게 출제함 / 논술고사의 취지에 맞게 부분점수를 얻을 수 있도록 적절한 채점 기준 구성 / 2015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의 성취 기준을 평가하기에 적절한 문항들로 구성되어 공교육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들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문항으로 구성 / 과도한 계산을 요구하는 문항, 고등학교 수준을 뛰어넘는 문항, 킬러 문항 등이 포함되지 않아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 / 시험 시간 대비 적절한 난이도로 문항이 구성되어 변별력 있게 평가할 수 있음"

— 검토의견서, p.16

15문항 전 문항의 배점을 항목별로 뜯어보면, 최종 답만 맞히면 되는 단답형이 아니라 중간 단계(식 정리·조건 대입·인수분해 등)마다 점수가 배분되는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자연과학·공학계열 11번(사잇값 정리 증명) 문항은 "구간에서 연속임을 밝히는 단계(2점)", "구간 양 끝값의 부호가 다름을 보이는 단계(3점)", "사잇값 정리로 근의 존재를 결론짓는 단계(3점)", "최종 결론 서술(2점)"로 나뉘어, 증명의 각 단계를 빠짐없이 서술해야 만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항별 교육과정 준수 여부 — 검토위원 세부 의견

신한대 수학 검토위원(현직 고교 수학교사 2명)은 15문항 전부에 대해 "고등학교 교육과정 준수(O)" 판정을 내렸으며, 문항별로 개별 검토의견을 남겼습니다. 아래는 검토의견서(발췌)에 기재된 문항별 판정과 의견을 요약한 것입니다.

표 4. 문항별 교육과정 준수 여부 및 검토위원 의견 요약 (검토의견서 p.14~17)
문항단원준수검토위원 의견 요약
인문 10지수와 로그O함수의 대칭이동·평행이동은 공통수학에서 다뤄지는 내용으로, 지수함수를 대칭·평행이동하는 문항은 수학Ⅰ 범위에 적절함
인문 11지수와 로그O지수로 표현된 식에 값을 대입하는 실생활 문제로 수학Ⅰ 교과서에서 자주 다뤄지는 유형
인문 12수열O등비수열의 합 개념을 활용해 공비를 구하는, 기본 유형은 아니지만 수학Ⅰ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할 수 있는 문제
인문 13함수의 극한O함수의 극한을 이용해 연속을 판별하는 문제로 고등학교 수업·문제집에서 평이하게 다루는 문제, 수학Ⅱ 범위에 적절
인문 14적분O적분 범위에 미지수를 포함해 해결하는 문제로, 정적분 개념을 적절히 이해하면 해결 가능한 수학Ⅱ 범위 문제
인문 15미분O부등식이 항상 참이 되도록 함수의 극솟값을 구하는 문제, 사차함수 미분 문제로 고난도 문항에 해당하나 적절
자연 7지수와 로그O지수함수의 정의역에서 최댓값·최솟값을 찾는 문항으로 지수의 밑에 따른 증가·감소 판별 능력 필요, 수학Ⅰ 범위 적절
자연 8지수와 로그O로그의 실생활 활용 문제로 실용성을 알 수 있는 문제, 수학Ⅰ 범위 적절
자연 9삼각함수O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차례로 사용해 삼각형 넓이를 구하는, 개념을 복합적으로 활용하는 문제
자연 10함수의 극한O함수의 극한을 이용해 연속을 판별하는 문제로 고등학교 수업·문제집에서 평이하게 다루는 문제, 수학Ⅱ 범위 적절
자연 11함수의 극한O고등학교 수학에서 중요하지만 서논술형 평가에서만 가능한 증명 문제로, 사잇값 정리 이해도를 판단
자연 12수열O집합을 이용해 수열을 정의하여 해결하는 문제로, 공통수학·수학Ⅰ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면 간단한 합을 구할 수 있음
자연 13미분O미분계수의 정의를 이용해 식을 계산하고 함수를 구하는, 수학Ⅱ에서 일반적으로 다루는 문제
자연 14적분O적분 범위에 미지수가 포함되는 문제로 인문계열의 같은 유형보다 높은 난이도로 출제해 자연계열 평가에 적절, 직선을 구하는 과정이 추가됨
자연 15미분O부등식이 항상 참이 되도록 극솟값을 구하는 문제로, 인문계열의 같은 유형보다 높은 난이도로 자연계열 평가에 적절

15문항 전부가 교육과정 준수 "O" 판정을 받았다는 점, 그리고 인문·자연 두 계열에 같은 단원의 유형을 난이도만 달리해 배치한 문항 쌍(14번·15번)이 존재한다는 점이 검토의견서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이는 계열별 응시 인원 규모와 무관하게 두 시험지가 대등한 평가 도구로 설계되었음을 뒷받침하는 근거입니다.

2026 → 2027 변경 사항

2027학년도는 계열 구분 없이 전 계열 공통 14문항(국어7+수학7)으로 바뀌고 문항당 배점도 10~15점으로 차등화됩니다. 반면 고사시간(80분)과 반영비율(학생부 교과 10%+논술 90%)은 2026학년도와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표 3. 2026(실제 기출) → 2027(요강 계획) 대조
항목2026학년도(실제)2027학년도(요강 계획)
문항 구성계열별 상이: 인문·사회 국9+수6 / 자연 국6+수9 (각 15문항)전 계열 공통 14문항(국어7+수학7)
배점전 문항 10점 균일문항당 10~15점(상이)
고사시간80분80분 (유지)
반영비율학생부 교과 10% + 논술 90%학생부 교과 10% + 논술 90% (유지)
수학 출제범위수학Ⅰ, 수학Ⅱ (미적분 없음)수학Ⅰ, 수학Ⅱ
모집인원원자료 미기재186명

2027학년도 문항 수·배점 정보는 essay_2027.json에 정리된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 원문을 근거로 하며, 2026학년도 선행학습영향평가 보고서와는 별개 문서입니다. 계열 구분이 없어지고 공통 14문항 체제로 바뀐다는 점, 배점이 문항마다 10~15점으로 차등화된다는 점이 2026학년도와 가장 크게 달라지는 지점입니다. 2027학년도 실제 문항이 공개되기 전까지 세부 난이도·단원 배분은 요강 계획 수치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사시간과 반영비율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사실은, 신한대가 시험 운영 골격은 유지하면서 계열 간 문항 수 격차(2026학년도의 9 대 6 구도)를 없애는 방향으로 개편했음을 보여줍니다. 2026학년도에는 자연과학·공학계열 수험생이 인문·사회계열보다 수학 문항을 3개 더 풀어야 했는데, 2027학년도부터는 계열과 무관하게 동일한 수학 문항 수(7문항)를 풀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한대 논술 수학에서 가장 많이 확인되는 항목은 기출 입수 경로, 계열별 출제범위 차이(미적분 포함 여부), 문항 수와 배점, 채점 방식, 2027 변경 사항, 자연계열 특이 문항 여섯 가지입니다.

신한대 논술 수학 기출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신한대 입학처가 공시한 「2026학년도 선행학습영향평가 자체평가보고서」 부록 문항카드에 실제 기출 15문항(인문·사회계열 6문항, 자연과학·공학계열 9문항)이 문제·해설·채점기준·정답과 함께 전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15문항은 별도로 공개된 「기출문제 및 해설(선행학습영향평가 발췌)」 자료에도 동일하게 실려 있습니다.

신한대 논술 수학은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이 같은 범위를 배우나요?

네. 2026학년도 실제 기출 기준 인문·사회계열과 자연과학·공학계열 모두 출제범위가 수학Ⅰ, 수학Ⅱ로 동일하며, 두 계열 어디에도 미적분 문항이 없습니다. 다만 계열별로 수학 문항 수 자체가 다릅니다(인문·사회 6문항, 자연 9문항).

신한대 논술 수학은 몇 문항이고 배점은 어떻게 되나요?

2026학년도 실제 기출 기준 인문·사회계열은 수학 6문항, 자연과학·공학계열은 수학 9문항이며, 두 계열 모두 문항당 10점으로 균일합니다. 국어를 합쳐 계열별로 총 15문항, 900점(15문항×10점+기본점수 750점)입니다.

신한대 논술 수학도 풀이 과정을 채점하나요?

네. 15문항 전부가 서술형("~구하는 과정을 서술하시오" 또는 "~증명하시오")이며, 채점기준표에 풀이 단계별 부분점수가 세분되어 있습니다. 검토위원 의견에도 "풀이한 부분까지 부분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합리적으로 채점 기준이 제시되어 있음"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신한대 논술 2027학년도에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계열 구분 없이 전 계열 공통 14문항(국어7+수학7)으로 바뀌고 문항당 배점도 10~15점으로 차등화됩니다. 반면 고사시간(80분)과 반영비율(학생부 교과 10%+논술 90%)은 2026학년도와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신한대 논술 자연계열에서 특이하게 출제된 문항이 있나요?

있습니다. 2026학년도 자연과학·공학계열 11번 문항은 사잇값의 정리를 이용해 방정식이 특정 구간에서 실근을 가짐을 증명하는 문항으로, 검토위원 의견서에 "기존에는 출제되지 않았던 유형의 문항"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출처 및 확인 사항
본 글의 모든 문항 정보·인용문은 신한대학교 공식 발행물(2026학년도 선행학습영향평가 자체평가보고서·기출문제 및 해설·2027 수시모집요강) 원문 기준이며, 합격선·경쟁률 전망 등 학원가 추정치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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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신한대학교가 공식 발행·공시한 자료만을 근거로 작성했으며, 학원·기관의 추정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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