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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계산기 월급 300만원이면 얼마 떼이나 —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 한 번에

4대보험계산기에 월급을 넣으면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이 얼마나 빠지는지 나오지만, 항목마다 무엇을 기준으로 곱하는지 모르면 명세서와 맞춰 볼 수가 없습니다. 이 글은 월급 200만 원부터 1,000만 원까지 같은 조건으로 근로자 부담액을 원 단위로 계산해 한 표에 놓고, 국민연금 상한에 걸리는 지점과 사업주가 따로 내는 몫까지 보여 줍니다. 아래 계산기에 내 월급을 넣으면 내 숫자도 바로 나옵니다.

결론 먼저 — 월급별 4대보험 근로자 부담액 (세전 월급 기준 · 비과세 항목 없음)

291,521원월급 300만 원의 근로자 부담 합계
485,869원월급 500만 원의 근로자 부담 합계
313,025원국민연금 월 부담액의 상한
월급 200만~1,000만 원 4대보험 근로자 부담액
세전 월급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근로자 합계월급 대비
200만 원95,000원81,347원18,000원194,347원9.72%
250만 원118,750원101,684원22,500원242,934원9.72%
300만 원142,500원122,021원27,000원291,521원9.72%
400만 원190,000원162,695원36,000원388,695원9.72%
500만 원237,500원203,369원45,000원485,869원9.72%
700만 원313,025원284,716원63,000원660,741원9.44%
1,000만 원313,025원406,738원90,000원809,763원8.10%

근로자가 월급에서 내는 몫만 담았고 산재보험은 사업주 전액 부담이라 이 표에 없습니다. 월급이 상한을 넘으면 국민연금이 더 늘지 않아 월급 대비 비율이 내려갑니다. 소득세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내 숫자는 4대보험 계산기에 직접 넣어 볼 수 있습니다.

4대보험계산기 월급 300만원이면 얼마 떼이나 —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 한 번에 — 이 글의 흐름

국민연금은 월급별로 월 얼마를 내나요?

국민연금은 월급의 4.75%를 근로자가 내고, 같은 금액을 사업주가 따로 냅니다. 월급 300만 원이면 근로자 142,500원, 월급 500만 원이면 237,500원입니다. 네 보험 가운데 월급 대비 가장 큰 항목이고, 이 글의 월급 구간 전체에서 근로자 부담 합계의 절반 안팎을 차지합니다.

다만 국민연금은 월급 전체가 아니라 기준소득월액에 요율을 곱합니다. 기준소득월액에는 하한과 상한이 있어 이 글은 하한 410,000원, 상한 6,590,000원을 적용했습니다. 해마다 바뀌는 값이니 그해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상한을 넘는 월급은 아무리 많아도 같은 금액을 냅니다.

연봉 구간별 국민연금 (월급 = 연봉 ÷ 12)
연봉월급 환산근로자 월 부담근로자 연 부담노사 합계(월)
2,400만 원2,000,000원95,000원1,140,000원190,000원
3,600만 원3,000,000원142,500원1,710,000원285,000원
4,800만 원4,000,000원190,000원2,280,000원380,000원
6,000만 원5,000,000원237,500원2,850,000원475,000원
8,400만 원7,000,000원313,025원3,756,300원626,050원

연봉 8,400만 원은 월급 환산 700만 원으로 상한 6,590,000원을 넘기 때문에 월 313,025원에서 멈춥니다. 월급 700만 원과 월급 1,000만 원이 같은 313,025원을 내는 이유입니다. 반대로 월급이 하한보다 작으면 하한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월급 30만 원이어도 기준소득월액 410,000원으로 계산해 19,475원이 나옵니다. 상한에 걸린 사람의 국민연금은 연 3,756,300원이 최대치입니다.

월급이 높은 사람에게 국민연금 상한은 두 얼굴을 가집니다. 월급 1,000만 원인 사람은 월급 700만 원인 사람과 국민연금 313,025원을 똑같이 내므로 월급 대비 부담은 오히려 더 작습니다. 대신 건강보험은 보험료 상한이 훨씬 높은 곳에 있어 이 구간에서는 월급에 비례해 월급 1,000만 원에서 359,500원, 월급 700만 원에서 251,650원으로 벌어집니다. 그래서 월급이 상한을 넘는 구간에서는 비율이 9.72%에서 내려가 월급 1,000만 원에서 8.10%가 됩니다.

4대보험계산기에 월급 300만 원을 넣으면 항목별로 얼마가 나오나요?

월급 300만 원을 4대보험계산기에 넣으면 근로자 부담은 국민연금 142,500원, 건강보험 107,850원, 장기요양보험 14,171원, 고용보험 27,000원이고 합계는 291,521원입니다. 이 금액을 빼면 소득세 전 기준으로 2,708,479원이 남습니다.

월급 300만 원 항목별 근로자·사업주 부담
항목근로자 부담사업주 부담
국민연금142,500원142,500원
건강보험107,850원107,850원
장기요양보험14,171원14,171원
고용보험(실업급여)27,000원27,000원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0원7,500원
산재보험0원44,100원
합계291,521원343,121원

근로자 부담 291,521원 가운데 국민연금이 48.9%, 건강보험과 장기요양을 합친 몫이 41.9%, 고용보험이 9.3%입니다. 사업주는 같은 월급에 대해 343,121원을 따로 내므로 회사가 이 직원에게 쓰는 돈은 월 3,343,121원이고, 월급보다 11.4% 더 듭니다. 명세서에서 건강보험 옆에 장기요양이 따로 찍히는 것은 장기요양이 건강보험료에 13.14%를 곱해 얹는 별도 보험이기 때문입니다.

4대보험 계산기

국민연금 4.75%(기준소득월액 410,000원~6,590,000원)·건강보험 3.595%·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3.14%·고용보험 0.9%를 근로자와 사업주가 같은 비율로 나누는 계산입니다. 산재보험은 업종 평균 1.47%,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은 0.25%를 사업주 몫으로 넣었습니다. 값은 이 화면에서만 쓰이며 저장되지 않습니다. 요율은 해마다 바뀌니 그해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같은 계산은 4대보험 계산기에서도 됩니다.

4대보험은 월급에서 한 달에 얼마나 떼이나요?

4대보험은 월급에서 약 9.7%가 빠집니다. 월급 200만 원이면 194,347원, 300만 원이면 291,521원, 500만 원이면 485,869원입니다. 국민연금 상한에 걸리는 월급 700만 원 이상부터는 월급 대비 비율이 내려갑니다.

월급이 100만 원 늘 때마다 근로자 부담은 약 97,174원씩 늘어납니다. 월급 300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오르면 부담이 97,174원, 4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오르면 다시 97,174원 늘어납니다. 월급 200만 원에서 250만 원으로 오를 때와 25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오를 때는 각각 48,587원입니다. 그러나 500만 원에서 700만 원으로 200만 원이 오를 때는 174,872원만 늘어 100만 원당 87,436원 수준으로 줄고, 7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300만 원이 오를 때는 149,022원만 늘어납니다. 국민연금이 상한에서 멈추기 때문입니다.

보험료는 소득세와 달리 월급이 높을수록 비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비율이 같은 구간은 9.72%로 일정하고, 상한을 넘으면 오히려 내려갑니다. 그래서 월급이 오를 때 실수령액이 덜 늘어나는 느낌은 대부분 소득세 때문입니다. 소득세까지 합친 실수령액은 연봉 실수령액 표에서 구간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급여명세서의 보험료를 이 글의 표와 맞춰 볼 때는 순서가 있습니다.

  1. 세전 월급부터 맞춥니다. 명세서의 지급 합계에서 식대 같은 비과세 항목을 뺀 금액이 보험료를 곱하는 기준인지 봅니다. 비과세 항목이 있으면 이 글의 표보다 부담이 작게 나옵니다.
  2. 국민연금 한 줄을 대조합니다. 월급에 4.75%를 곱한 값과 같은지 보고, 월급이 상한보다 크면 313,025원에서 멈췄는지 봅니다.
  3. 건강보험과 장기요양을 같이 봅니다. 장기요양은 건강보험료의 13.14%이므로 두 금액의 비율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4. 고용보험 한 줄을 대조합니다. 월급의 0.9%와 같은지 봅니다. 월급 300만 원이면 27,000원이어야 합니다.
  5. 몇 원 차이는 넘어갑니다. 원 단위 처리 방식 때문에 10원 안팎은 어긋날 수 있고, 몇천 원 이상 다르면 회사에 기준 월급을 물어봐야 합니다.

고용보험은 월급에서 얼마나 떼이나요?

고용보험 실업급여 보험료는 이 글의 계산 기준으로 월급의 0.9%를 근로자가 내며, 요율은 그해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월급 300만 원이면 27,000원, 월급 500만 원이면 45,000원이고, 이 글의 계산에서는 국민연금과 달리 상한 없이 월급에 비례하게 두었으니 그해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월급별 고용보험 부담
세전 월급근로자 월 부담근로자 연 부담사업주 고용보험사업주 고용안정
200만 원18,000원216,000원18,000원5,000원
300만 원27,000원324,000원27,000원7,500원
400만 원36,000원432,000원36,000원10,000원
500만 원45,000원540,000원45,000원12,500원
1,000만 원90,000원1,080,000원90,000원25,000원

사업주는 같은 0.9%에 더해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보험료를 따로 냅니다. 이 글은 150인 미만 기업 기준 0.25%를 넣었고, 월급 300만 원이면 7,500원입니다. 이 몫은 근로자 명세서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고용보험은 퇴사 뒤 실업급여를 받을 때 필요한 가입 이력을 쌓는 보험이라, 월 납부액이 작아 보여도 이직 계획이 있다면 가입 기간이 더 중요합니다. 요율은 법령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그해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실업급여 금액이 궁금하면 실업급여 계산 글을 보세요.

산재보험료도 내 월급에서 빠지나요?

산재보험료는 근로자 월급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는 보험이라 근로자 부담은 월급 300만 원이든 500만 원이든 0원입니다. 명세서 공제란에 산재보험이 있다면 회사에 확인해 봐야 합니다.

월급별 산재보험 (업종 평균 요율 1.47% 가정)
세전 월급근로자 부담사업주 월 부담사업주 연 부담
200만 원0원29,400원352,800원
300만 원0원44,100원529,200원
500만 원0원73,500원882,000원

사업주 몫의 요율은 업종마다 다르고 위험한 업종일수록 높습니다. 이 글은 평균값 1.47%로 계산했으니 내 회사의 실제 금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근로자가 산재보험 때문에 손해 볼 일은 없고, 업무 중 다쳤을 때 보상을 받는 권리만 있습니다. 급여명세서에서 산재보험이 공제 항목으로 찍혀 있다면 보험료가 아니라 다른 항목이 잘못 이름 붙은 것일 수 있으니 확인해야 합니다.

고용산재보험료는 합치면 얼마인가요?

고용산재보험이라고 묶어 부르는 두 보험을 합치면 월급 300만 원 기준 근로자는 27,000원, 사업주는 78,600원을 냅니다. 근로자 몫은 고용보험뿐이고, 사업주가 고용보험·고용안정·산재보험을 모두 냅니다.

월급별 고용산재보험 합산
세전 월급근로자 고용+산재사업주 고용+고용안정+산재노사 합계
200만 원18,000원52,400원70,400원
300만 원27,000원78,600원105,600원
500만 원45,000원131,000원176,000원

두 보험을 근로자 입장에서 합치면 고용보험 하나만 남으니 월 부담이 작습니다. 반면 회사 입장에서는 같은 월급 300만 원에 105,600원 가운데 78,600원을 부담하는 셈이라 근로자 몫의 3배에 가깝습니다. 건강·연금까지 합친 회사의 전체 추가 부담은 위 항목별 표에서 확인하세요.

4대보험요율이 바뀌면 월 부담액은 얼마나 달라지나요?

요율이 오르면 월급 구간마다 정해진 만큼 부담이 늘어납니다. 국민연금 근로자 요율을 4.5%라고 가정했을 때와 4.75%일 때를 비교하면 월급 300만 원은 월 7,500원, 연 90,000원 차이가 납니다. 제도 수치는 그해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국민연금 요율 4.5% 가정과 4.75% 비교
세전 월급4.5% 가정4.75%월 차이연 차이
300만 원135,000원142,500원7,500원90,000원
500만 원225,000원237,500원12,500원150,000원
700만 원296,550원313,025원16,475원197,700원

건강보험 요율이 0.1%포인트 오른다고 가정하면 월급 300만 원은 건강보험이 110,850원이 되고 장기요양이 14,565원으로 따라 올라 둘을 합친 증가분은 3,394원입니다. 근로자 합계는 291,521원에서 294,915원이 됩니다. 월급 500만 원은 합계가 485,869원에서 491,526원이 되어 5,657원 늘어납니다. 고용보험 요율이 0.1%포인트 오르면 월급 300만 원은 27,000원에서 30,000원으로 3,000원 늘어납니다. 0.1%포인트라는 작은 변화도 연으로 보면 수만 원이 되므로, 요율이 바뀌었다는 소식이 있으면 내 월급 구간의 증가분부터 계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사대보험계산기와 4대보험계산기는 같은 결과가 나오나요?

사대보험계산기와 4대보험계산기는 이름만 다르고 같은 계산입니다. 월급 300만 원을 두 번 넣어도 근로자 합계는 291,521원으로 같습니다. 결과가 몇 원 다르게 나오는 때는 계산기마다 원 단위를 처리하는 방식이 다를 때입니다.

원 단위 버림 방식에 따른 합계 차이
세전 월급원 단위 버림 합계10원 미만 버림 합계차이
300만 원291,521원291,520원1원
500만 원485,869원485,860원9원
700만 원660,741원660,730원11원

원 단위 버림은 이 글과 4대보험 계산기가 쓰는 방식이고, 10원 미만 버림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가 쓰는 방식입니다. 월급 700만 원에서 국민연금이 313,025원과 313,020원으로 갈리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두 방식의 차이는 가장 큰 구간에서도 11원이라 실수령액을 판단하는 데 영향이 없고, 회사 급여 담당자가 쓰는 프로그램의 방식에 따라 명세서가 몇 원 다르게 나오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명세서와 비교할 때는 10원 단위 이내의 차이를 오류로 보지 않아도 됩니다.

사대보험은 연봉 구간별로 1년에 얼마를 내나요?

사대보험을 1년으로 합치면 연봉 3,600만 원인 사람은 근로자가 3,498,252원, 사업주가 4,117,452원을 냅니다. 연봉 6,000만 원이면 근로자 5,830,428원, 사업주 6,862,428원입니다.

연봉 구간별 사대보험 연 합계 (월급 = 연봉 ÷ 12)
연봉월 근로자 부담연 근로자 부담연 사업주 부담회사 총 인건비(연)
2,400만 원194,347원2,332,164원2,744,964원26,744,964원
3,000만 원242,934원2,915,208원3,431,208원33,431,208원
3,600만 원291,521원3,498,252원4,117,452원40,117,452원
4,800만 원388,695원4,664,340원5,489,940원53,489,940원
6,000만 원485,869원5,830,428원6,862,428원66,862,428원
8,400만 원660,741원7,928,892원9,373,692원93,373,692원
1억 2,000만 원809,763원9,717,156원11,781,156원131,781,156원

연봉 3,600만 원의 회사 총 인건비 40,117,452원은 연봉보다 4백만 원 넘게 많습니다. 사업주 몫이 연봉에 얹히기 때문입니다. 이직할 때 연봉 협상을 한다면 회사가 보는 금액은 오른쪽 끝 칸이고, 내가 받는 금액은 연봉에서 근로자 부담과 소득세를 뺀 값이라는 점을 함께 알아 두면 협상의 기준이 선명해집니다.

2026년 4대보험요율을 적용하면 보험료를 뗀 금액은 얼마인가요?

2026년 4대보험요율을 적용하면 월급 300만 원은 근로자 부담 291,521원을 빼고 소득세 전 기준 2,708,479원이 남습니다. 월급 500만 원은 4,514,131원, 월급 200만 원은 1,805,653원이 남습니다. 요율은 해마다 바뀌는 값이라 그해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월급별 보험료를 뗀 금액 (소득세 전)
세전 월급근로자 부담 합계공제 후 월 금액공제 후 연 환산
200만 원194,347원1,805,653원21,667,836원
250만 원242,934원2,257,066원27,084,792원
300만 원291,521원2,708,479원32,501,748원
400만 원388,695원3,611,305원43,335,660원
500만 원485,869원4,514,131원54,169,572원
700만 원660,741원6,339,259원76,071,108원

이 글의 모든 금액은 2026년 고시 요율 기준으로 국민연금 근로자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를 적용한 값입니다(그해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공식 요율은 국민연금공단과 보건복지부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표는 소득세를 빼기 전 값이라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은 더 작습니다.

4대보험가입조건을 채우면 월급에서 실제로 얼마가 빠지나요?

보험에 가입하면 월급 200만 원 기준 근로자는 월 194,347원이 빠지고, 가입하지 않으면 이 금액이 빠지지 않습니다. 월급 300만 원이면 291,521원, 월급 100만 원이면 97,173원입니다.

가입했을 때와 가입하지 않았을 때
세전 월급가입 시 공제가입 시 남는 돈미가입 시연 차이
100만 원97,173원902,827원1,000,000원1,166,076원
200만 원194,347원1,805,653원2,000,000원2,332,164원
300만 원291,521원2,708,479원3,000,000원3,498,252원

월급 100만 원인 근로자의 항목별 공제는 국민연금 47,500원, 건강보험 35,950원, 장기요양 4,723원, 고용보험 9,000원입니다. 이때 사업주 부담은 114,373원으로 월급 대비 11.4%입니다. 가입하지 않으면 당장 손에 쥐는 돈은 늘지만 국민연금 가입 기간, 건강보험 자격, 실업급여를 받을 이력이 쌓이지 않습니다. 가입 대상이 되는 근로시간과 기간의 구체적인 기준은 고용 형태와 사업장마다 다르고 이 글에서 확정해 말하기 어려워 확인하지 못했으니, 해당되는지 궁금하면 국민연금공단·건강보험공단·근로복지공단 안내를 직접 보세요. 아르바이트나 단기 근로라면 주휴수당 계산 글에서 주 근로시간 기준을, 프리랜서로 3.3%를 떼는 경우라면 3.3% 원천징수 계산 글을 함께 보세요.

소득세까지 빼면 월 실수령액은 얼마가 되나요?

월급 300만 원에서 보험료 291,521원에 소득세와 지방소득세까지 빼면 식대 비과세가 없는 조건에서 월 실수령액은 2,626,700원입니다. 보험료만 뺀 2,708,479원보다 81,779원 적습니다.

월급으로 실수령액을 보든 연봉으로 보든 계산은 같습니다. 연봉 5,000만 원처럼 구간별 월 실수령액과 소득세 항목은 연봉 실수령액 구간별 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월급에 식대 20만 원 비과세가 있으면 건강보험 등 기준이 달라지니 그 글의 표를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급여명세서의 보험료 네 줄을 이 글의 표와 대조하고, 소득세 두 줄은 연봉 글에서 확인하면 명세서의 모든 공제 항목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짚어 둡니다. 월급이 같아도 사람마다 명세서의 건강보험 금액이 다를 수 있는데, 건강보험료는 전년도 보수 정산이 반영되는 달에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 글의 숫자는 정산이 없는 평상시 월 부담액이라고 보면 되고, 정산이 반영된 달의 명세서와 비교해 차이가 크다면 정산 내역을 회사 급여 담당자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이 계산의 한계는 무엇인가요?

  • 제도 값은 해마다 바뀝니다. 보험 요율,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사업주 요율은 그해 공식 안내로 확인해야 합니다.
  • 보수월액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세전 월급 전체를 기준으로 했고, 비과세 항목이나 상여가 있으면 실제 기준 금액은 달라집니다.
  • 회사마다 정산 방식이 다릅니다. 건강보험료 연말 정산과 원 단위 처리 방식 때문에 명세서가 몇 원에서 몇십 원 어긋날 수 있습니다.
  • 산재보험 요율은 업종 평균입니다. 1.47%는 평균값이고 내 회사의 실제 요율은 다릅니다. 근로자 월급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 가입 조건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근로시간·기간에 따른 가입 대상 여부는 이 글에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방향은 분명합니다. 월급 700만 원 아래에서는 근로자 부담이 월급의 9.72%로 일정하고, 그 위에서는 국민연금 상한 때문에 비율이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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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 계산기 매달 적립을 포함한 연도별 원금·수익과 72법칙 예금·적금 이자 계산기 단리·복리 만기 수령액과 이자소득세 15.4% 차감액 퇴직금 계산기 1일 평균임금과 재직일수로 계산한 예상 퇴직금 대출 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상환 비교와 총 이자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4대보험과 소득세를 뺀 월·연 실수령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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