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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세기

붙여넣으면 공백 포함·제외 글자수, 단어·문장·문단 수, 바이트, 원고지 매수가 바로 나옵니다. 여기에 읽는 시간과 발표 시간, 문자메시지 단문·장문 구분, 자주 쓴 단어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자수 (공백 포함)0
글자수 (공백 제외)0
단어 수0
문장 수0
줄 수0
문단 수0
바이트 (한글 2byte)0
바이트 (UTF-8)0
원고지 (200자)0
평균 문장 길이0자

읽는 데 걸리는 시간 · 문자메시지 구분

눈으로 읽는 시간0초
소리 내어 읽는 시간0초
문자메시지 구분-
A4 분량 (근사)0장

문자 여유: - · 60자 넘는 문장: -
자주 쓴 단어: -

🔒 입력한 글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자기소개서·과제처럼 민감한 글도 그대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어떤 기준으로 세나요

공백 포함줄바꿈을 제외한 모든 문자를 셉니다. 자기소개서 글자수 제한은 대개 이 기준입니다.
공백 제외모든 공백 문자(띄어쓰기·탭·줄바꿈)를 뺀 값입니다.
단어 수공백으로 나뉜 덩어리의 개수입니다.
문장 수마침표·물음표·느낌표와 줄바꿈을 경계로 셉니다. 마침표 없는 제목 줄도 한 문장으로 봅니다.
바이트 (한글 2byte)한글·한자 등을 2바이트, 영문·숫자를 1바이트로 세는 국내 게시판·이력서 관행(EUC-KR) 기준입니다.
바이트 (UTF-8)실제 UTF-8 인코딩 바이트 수입니다. 한글은 보통 3바이트입니다.
원고지200자를 한 장으로 보고 올림한 매수입니다.
A4 분량10pt·줄간격 160%를 기준으로 한 장에 약 1,700자로 잡은 근사치입니다.

발표 대본은 글자수가 아니라 시간으로 잽니다

발표 시간이 정해진 자리에서 대본을 쓸 때, 글자수만 보면 거의 틀립니다. 소리 내어 읽는 속도가 눈으로 읽는 속도의 절반이기 때문입니다.

글자수 (공백 포함)눈으로 읽기소리 내어 읽기원고지
500자50초1분 40초3매
1,000자1분 40초3분 20초5매
1,500자2분 30초5분8매
2,000자3분 20초6분 40초10매
3,000자5분10분15매

기준은 묵독 분당 600자, 낭독 분당 300자입니다. 그래서 3분 발표에는 약 900자, 5분 발표에는 약 1,500자가 들어갑니다.

다만 실제 시간은 앞뒤로 흔들립니다. 천천히 말하는 사람은 분당 250자, 빠른 사람은 350자까지 갑니다. 긴장하면 빨라지므로 대본은 목표 시간보다 조금 짧게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쉬는 지점과 화면을 넘기는 시간까지 들어가면 오히려 모자라는 일이 잘 없습니다.

문자메시지는 90바이트에서 요금이 바뀝니다

경계는 글자수가 아니라 바이트입니다. 그래서 한글로 쓰면 45자, 영문으로 쓰면 90자에서 같은 선을 넘습니다.

구분한도한글영문·숫자
단문 (SMS)90바이트45자90자
장문 (LMS)2,000바이트1,000자2,000자

한글 45자에서 한 글자만 더 붙어도 장문으로 넘어가 요금이 올라갑니다. 단체 문자를 보낼 때는 이 한 글자가 인원수만큼 곱해지므로 차이가 큽니다. 위 계산기의 바이트(한글 2byte) 칸과 문자메시지 구분 칸이 지금 어느 쪽인지, 경계까지 몇 바이트가 남았는지를 함께 보여 줍니다.

줄바꿈과 이모지에 주의하세요. 줄바꿈도 한 바이트를 먹고, 이모지는 화면에 한 글자로 보여도 실제로는 여러 바이트라 딱 45자에 맞춰 놓고 이모지 하나를 더하면 장문이 됩니다.

문장이 길면 읽히지 않습니다

한국어 글쓰기에서는 한 문장 40~50자를 편하게 읽히는 길이로 봅니다. 60자를 넘으면 주어와 서술어가 멀어져 읽는 사람이 앞을 다시 봐야 합니다.

위 계산기의 평균 문장 길이60자 넘는 문장 칸이 그 자리를 짚어 줍니다. 평균이 50자를 넘으면 글 전체가 무겁다는 뜻이고, 평균은 괜찮은데 60자 초과 문장이 몇 개 있다면 그 문장들만 나누면 됩니다.

자기소개서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심사자는 한 사람의 글을 오래 읽지 않습니다. 한 문장에 배경·행동·결과를 다 넣으려다 100자가 넘어가는 문장이 가장 흔한 실패입니다. 그럴 때는 "상황은 이랬다 / 나는 이렇게 했다 / 결과는 이랬다" 세 문장으로 끊으면 길이도 줄고 내용도 또렷해집니다.

같은 단어를 몇 번 썼는지 봅니다

어휘가 반복되면 규정된 감점은 없어도 인상이 나빠집니다. 한 문단에서 같은 낱말이 서너 번 나오면 어휘가 빈약해 보이고, 저는·그래서·했습니다 같은 말이 반복되면 문장이 단조로워집니다.

계산기의 자주 쓴 단어 칸이 상위 다섯 개를 세어 보여 줍니다. 많이 나온 낱말을 다른 말로 바꾸거나 문장 구조를 바꾸면 글이 훨씬 가벼워집니다.

다만 형태소 분석이 아니라 띄어쓰기 기준입니다. 그래서 "저는"과 "제가"는 다른 낱말로 잡히고, 조사가 붙은 형태도 따로 셉니다. 정확한 어휘 분석이라기보다 눈에 띄게 반복된 표현을 찾는 용도로 보시면 됩니다.

자기소개서 글자수, 어디까지가 안전한가

제한이 1,000자라고 해서 1,000자를 꽉 채우는 것이 항상 옳지는 않습니다. 다만 너무 적게 쓰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 — 성의가 없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실무적으로는 제한의 90~95%가 무난합니다.

제한권장 분량원고지소리 내어 읽으면
500자450~490자3매1분 40초
700자630~690자4매2분 20초
1,000자900~980자5매3분 20초
1,500자1,350~1,470자8매5분

제출 직전에는 여유를 열 글자쯤 두세요. 시스템에 따라 줄바꿈을 한 글자로 세는 곳이 있어, 문단이 많은 글은 이 도구보다 몇 글자 더 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글 워드에서 복사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특수 공백이 딸려 와 여기서 더 많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숫자가 이상하면 메모장에 한 번 붙였다가 다시 복사해 보세요.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

글을 쓰고 제출하는 과정에서 함께 찾게 되는 도구들입니다.

이럴 때 이렇게 씁니다

자기소개서를 제한 글자수에 맞출 때

제한 칸에 1000 을 넣고 쓰면 남은 글자수가 실시간으로 줄어듭니다. 대부분의 채용 시스템은 공백 포함으로 세므로 위쪽 파란 칸을 기준으로 잡고, 공고에 "공백 제외"가 적혀 있을 때만 옆 칸을 봅니다.

바이트 제한이 걸린 게시판·이력서에 넣을 때

"4000바이트 이내" 같은 제한은 대개 옛 EUC-KR 관행이라 한글 2바이트 칸을 봅니다. 한글만 2,000자면 4,000바이트입니다. 요즘 만든 서비스라면 UTF-8 칸(한글 3바이트)일 수 있으니 두 값이 모두 제한 안에 들어오게 쓰면 어느 쪽이든 안전합니다.

원고 분량을 매수로 맞출 때

원고지 한 장은 200자입니다. "원고지 10매"는 공백 포함 2,000자를 뜻합니다. 위 원고지 칸이 올림한 매수를 바로 보여 줍니다.

자주 틀리는 곳

줄바꿈은 세지 않습니다

공백 포함 글자수에서 줄바꿈 문자는 뺍니다. 그런데 제출 시스템 중에는 줄바꿈까지 한 글자로 세는 곳이 있어, 문단이 많은 글은 그쪽에서 몇 글자 더 나옵니다. 제한선에 딱 붙여 쓰지 말고 열 글자쯤 여유를 두세요.

이모지는 보이는 것보다 큽니다

이모지 하나는 화면에 한 글자로 보이지만 UTF-8 로는 4바이트이고, 피부색·가족 이모지처럼 여러 기호가 결합된 것은 더 큽니다. 바이트 제한이 걸린 곳에는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워드에서 붙여넣으면 보이지 않는 문자가 딸려 옵니다

한글 워드·PDF 에서 복사하면 줄바꿈 대신 들어가는 특수 공백이나 서식 문자가 섞여 글자수가 몇 개 더 나올 수 있습니다. 숫자가 이상하면 메모장에 한 번 붙였다 다시 복사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자기소개서 글자수는 공백 포함인가요 제외인가요?

기업·학교마다 다릅니다. 채용 공고나 모집 요강에 공백 포함이라고 적혀 있으면 공백을 포함해 세고, 표기가 없으면 대개 공백 포함 기준입니다. 이 도구는 두 값을 동시에 보여 주므로 어느 기준이든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이트 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한글 한 글자를 2바이트, 영문·숫자·기본 문장부호를 1바이트로 세는 방식(EUC-KR 기준)이 국내 이력서·게시판에서 널리 쓰입니다. 이 도구는 이 방식과 UTF-8 실제 바이트를 함께 보여 줍니다.

원고지 매수는 어떻게 세나요?

원고지 한 장은 200자입니다. 공백을 포함한 글자수를 200으로 나누고 올림하면 매수가 나옵니다. 1,000자는 5매, 2,000자는 10매입니다.

입력한 글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자기소개서나 업무 문서처럼 민감한 글도 그대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발표 대본은 몇 자가 몇 분인가요?

읽는 속도를 분당 300자로 잡으면 1분에 300자, 3분에 900자, 5분에 1,500자입니다. 이 도구는 입력한 글의 발표 시간을 이 기준으로 환산해 보여 줍니다. 천천히 말하는 사람은 분당 250자, 빠른 사람은 350자까지 가므로 실제 시간은 이 값의 앞뒤로 15%쯤 흔들립니다. 긴장하면 빨라지므로 대본은 목표 시간보다 조금 짧게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눈으로 읽는 시간과 소리 내어 읽는 시간이 왜 다른가요?

묵독은 발성이 없어 훨씬 빠릅니다. 한국어 성인의 묵독 속도는 대체로 분당 500~700자이고 소리 내어 읽으면 분당 300자 안팎입니다. 그래서 같은 1,000자라도 읽는 데는 1분 40초, 발표하는 데는 3분 20초가 걸립니다. 블로그 글의 예상 읽기 시간은 묵독 기준, 발표 대본은 낭독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문자메시지는 몇 자부터 요금이 달라지나요?

90바이트가 경계입니다. 한글 45자, 영문 90자까지가 단문(SMS)이고 이를 넘으면 장문(LMS)으로 전환되어 요금이 올라갑니다. LMS 한도는 2,000바이트로 한글 1,000자입니다. 이 도구의 바이트(한글 2byte) 칸이 그 기준이며, 어느 구간인지도 함께 표시합니다.

문장이 길면 왜 문제인가요?

한 문장이 길수록 주어와 서술어가 멀어져 읽는 사람이 앞을 다시 봐야 합니다. 한국어 글쓰기에서는 한 문장 40~50자를 편하게 읽히는 길이로 보고 60자를 넘으면 나누기를 권합니다. 이 도구는 평균 문장 길이와 60자를 넘는 문장이 몇 개인지 세어 줍니다. 자기소개서에서 특히 중요한데, 심사자는 한 사람의 글을 오래 읽지 않기 때문입니다.

같은 단어를 반복하면 감점되나요?

규정된 감점은 없지만 인상이 나빠집니다. 한 문단에서 같은 낱말이 서너 번 나오면 어휘가 빈약해 보이고, 특히 저는·그래서·했습니다 같은 말이 반복되면 문장이 단조로워집니다. 이 도구는 자주 쓴 단어를 세어 보여 주므로 고쳐 쓸 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형태소 분석이 아니라 띄어쓰기 기준이라 조사가 붙은 형태는 따로 셉니다.

A4 몇 장인지도 알 수 있나요?

근사치로 보여 줍니다. 글꼴 10pt에 줄간격 160%를 기준으로 A4 한 장에 약 1,700자가 들어갑니다. 1,000자면 0.6장, 2,000자면 1.2장입니다. 다만 글꼴 종류와 여백 설정에 따라 1,500자에서 2,000자까지 흔들리므로 제출용 분량은 실제 문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이모지나 특수문자는 어떻게 세나요?

화면에 한 글자로 보이는 이모지는 글자수로도 1자로 셉니다. 다만 UTF-8 바이트로는 4바이트이고, 피부색이나 가족 이모지처럼 여러 기호가 결합된 것은 더 큽니다. 바이트 제한이 걸린 곳에 넣으면 예상보다 빨리 한도에 닿으므로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워드에서 붙여넣으면 글자수가 다르게 나옵니다

한글 워드나 PDF에서 복사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특수 공백과 서식 문자가 함께 딸려 옵니다. 이 문자들도 글자수에 잡히므로 실제보다 몇 개 더 나올 수 있습니다. 숫자가 이상하면 메모장에 한 번 붙였다가 다시 복사해 보세요. 반대로 제출 시스템 중에는 줄바꿈까지 한 글자로 세는 곳이 있어 문단이 많은 글은 그쪽에서 더 나옵니다. 제한선에 딱 붙여 쓰지 말고 열 글자쯤 여유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