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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수 계산기

평과 제곱미터를 양쪽 어느 칸에 넣어도 바로 환산합니다. 공급면적과 전용면적을 함께 넣으면 전용률까지 계산합니다.

평 ↔ 제곱미터

평 =
-
제곱미터-

1평 = 400 ÷ 121 = 3.305785… m². 어느 칸을 고쳐도 반대쪽이 따라옵니다.

공급면적 · 전용면적 · 전용률

공급면적-
전용면적-
전용률-
주거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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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m²"가 왜 34평으로 불리는가

84 m²를 평으로 바꾸면 25.4평입니다. 그런데 분양 광고는 같은 집을 34평이라고 부릅니다. 두 숫자가 재는 대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전용면적현관문 안쪽, 실제로 쓰는 넓이. 등기부와 청약에 쓰는 값
주거공용면적계단·복도·엘리베이터 등 같은 동 주민이 나눠 쓰는 넓이
공급면적전용 + 주거공용. 흔히 말하는 "몇 평"이 이 값

전용 84 m²에 주거공용이 28 m² 붙으면 공급 112 m² = 34평이 됩니다. 전용률은 84 ÷ 112 = 75%입니다.

전용률을 봐야 하는 이유

같은 "30평"이라도 전용률이 78%인 아파트와 52%인 오피스텔은 실제 쓰는 넓이가 8평 넘게 차이 납니다. 분양가는 대개 공급면적 기준이라, 전용률이 낮으면 같은 돈으로 좁은 집을 사는 셈입니다.

이럴 때 이렇게 씁니다

매물 광고를 비교할 때

"20평"이라고만 적힌 매물은 공급면적일 때가 많습니다. 전용면적을 따로 물어 두 값을 함께 넣어야 실제로 쓰는 넓이가 비교됩니다. 같은 평수라도 전용면적이 5m² 넘게 차이 나는 매물이 흔합니다.

등기부·청약 서류를 볼 때

등기부등본과 청약 공고는 전용면적을 씁니다. 광고에서 본 평수와 다르다고 잘못된 서류가 아닙니다. 계약할 때 기준이 되는 숫자는 전용면적 쪽입니다.

인테리어 견적을 낼 때

도배·바닥 견적은 대개 전용면적 기준이고, 확장한 발코니는 별도로 셉니다. 광고 평수(공급면적)로 견적을 물으면 실제보다 넓게 잡혀 금액이 올라갑니다.

자주 틀리는 곳

같은 평수라도 전용률이 다르면 넓이가 다릅니다

공급면적 34평(112m²)이라도 전용률이 70%면 전용 78m², 78%면 87m²로 9m²(약 2.7평) 차이가 납니다. 대체로 복도식이 낮고 계단식·타워형이 높습니다. 위 전용률 칸을 반드시 함께 보세요.

발코니는 면적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발코니는 서비스 면적이라 공급면적에도 전용면적에도 잡히지 않습니다. 확장하면 실제 사용 넓이는 늘어나는데 서류의 면적 숫자는 그대로입니다. 같은 84m²라도 확장 여부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달라지는 이유입니다.

1평을 3.3으로 계산하면 어긋납니다

정확한 값은 400 ÷ 121 = 3.3058… m² 입니다. 3.3으로 어림하면 100평에서 0.6평쯤 차이가 나고, 면적당 단가를 곱하는 순간 금액 차이로 커집니다. 이 도구는 정확값을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1평은 몇 제곱미터인가요?

1평은 정확히 400÷121 제곱미터로, 약 3.305785 m²입니다. 흔히 쓰는 3.3으로 계산하면 30평에서 약 0.17 m² 차이가 납니다.

제곱미터를 평으로 바꾸는 간단한 방법이 있나요?

제곱미터에 0.3025를 곱하면 평이 됩니다. 84 m² × 0.3025 = 25.41평입니다. 암산으로는 3.3으로 나누는 방법이 더 익숙합니다.

84 m²는 왜 34평이라고 부르나요?

84 m²는 전용면적이고 34평은 공급면적이기 때문입니다. 공급면적은 전용면적에 계단·복도 같은 주거공용면적을 더한 값이라 대체로 전용면적보다 20~25% 큽니다.

전용률은 무엇인가요?

공급면적 대비 전용면적의 비율입니다. 아파트는 보통 70~80%, 오피스텔은 50% 안팎으로 낮습니다. 같은 30평이어도 실제 쓰는 넓이가 다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